
※읽기전에※
하하..모바일이어서 글이 좀 짧습니다..
그는 언제 죽을지 모른다.
그는 그날 영혼을 봤다.
저주받은 영혼을..
오늘 역시 지루한 공부를 했다.
하지만 나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
어제 있었던일..
그 유령?인가가 나를 공격했지?
아니,왜 내가 실제로 고통을 느꼈지?
그 이유가 뭘까?
역시 내가 특별한 것일까?
아무튼 기쁘다.
내가 생각할 것이 생겼기 때문이다.
나는 매일 밤 공원 그네에서
생각을 정리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났다.
그런데!!!
레이디 드래곤이 있었다!
매우 창백한 얼굴이 었다.
차마 그녀에게 말을 걸 수 없었다.
그때 갑자기 생각났다!
의문의 편지가!
왜 레이디 드래곤을 보니까 그 편지가 생각나지?
뭔가 관련이 있는 것일까?
아니면 우연인건까?
그럴리가 없다.
그 편지는 잊어버린지가 오래됬다.
근데 정확히 지금 생각나다니...
무언가 찝찝했다.
소름이 돋았다.
그날 그는 집에 갈 수 없다.
몇달 전 그날과 같은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그날 역시 스마트 선생님이 나가신 후 어두운 복도를 걷기 시작했다.
역시 그날도 나 혼자가 아니었다.
유령,아니 영혼이 있었다.
하지만 한 명 더 있었다.
영혼 밑에 있던 한 사람.
레이디 드래곤.
..!
\"말도 안돼...\"
레이디 드래곤은 고개를 숙였다.
조종 당하는 것 같았다.
슈-----욱
그 영혼이 레이디 드래곤에게 들어갔다.
촤아아아아아
엄청난 기운이 나왔다.
그렇다.
레이디 드래곤은 이때까지 그 영혼과 싸웠던 것이다.
결국 굴복한 것인가...
레이디 드래곤을 다치게 해야 하나...
어쩔 수 없었자.
그녀를 향해 주먹을 날렸다.
\"고대신룡...\"
순간 멈칫했다!
그때 다른 주먹이 날라왔다!
퍽!!!
레이디 드래곤이 이렇게 강해질 줄이야..
그런데!
그녀의 다리가!
사라져 가고 있었다...
저주받은 영혼이 그녀의 힘을 얻고 사악한 힘으로
그녀의 육신을 부식시켜 없애려고 하는 것이었다!
이대로 있으면 그녀가 죽는다!
그녀는 나와 친하진 않지만 그나마 친한 사이다.
하지만..!
나는 선택의 갈림길에 있다.
나는..그녀를 구할 것이다!!!
몸을 튕기며 앞으로 나갈때!
슈아아아아아아아아아
\"크윽!!!\"
한줄기의 빛이 비추어 졌다.
눈팅 금지!
추댓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