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씨 왼쪽쏠림현상은 이해해주세요^^;;
모바일이라...
그리고... 웹/소 갈린 후에 소설은 처음입니다!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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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어두운 산 속
깜깜한 밤하늘
칠흑같이 어두운 곳에서 한줄기의 빛이 새어나올지어니
바로 크레센트의 빛이다.
아아! 그 누가 이 외로운 마음을 이해할까.
동료가 되어줄 드래곤 하나 없는데
내가 존재해서 무엇하리.
매일 나를 쳐다보는 달만이 내가 기댈 수 있는 유일한 동료이다.
차라리 혼자 쓸쓸하게 죽을지언정
어둠과 악의 무리에 들어갈 수는 없다.
그것이 내가 이 깊은 산 속에 들어온 이유이다.
한마디로 다크닉스의 무리에는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이다.
물론 때로는 적당히 복종할 줄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건 상황이 다르다.
어찌 혼자서 세상을 마음대로 다스리고 지배하려는 자의 아래에 들어가겠는가!
비록 지금은 세상이 어둠으로 뒤덮혀 있지만,
언젠가는 환한 햇빛이 따스하게 우리들을 비추고 감싸주는 세상이 올 것이다.
아니, 반드시 올 것이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며,
나는 여기서 또 이렇게 쓸쓸하게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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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그냥 생각나는 데로 막 썼더니 망했네요ㅠㅠ
끼야아아아앙아아ㅏ아ㅏ
그리고...
▼깨알 추댓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