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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일지] 첫 번째 날

1 청소도구함
  • 조회수112
  • 작성일2025.08.03

[눈을 떠라.]


알수 없는 목소리가 머리속에서 울려퍼졌다. 아니, 나에게 말을 거는 건가?


누군가인지는 멀라도 그의 말처럼 나는 눈을 떠뷰려 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분명 마지막 기억은 그곳에서 그놈과..   이런 내가 정신을 잃은건가? 그럼 어디서부터  정신을 잃은거지? '


[눈을 떠라!]


"!!! 헉....헉... 뭐야?"


나는 차가운 모래알들이 느껴지는 바닥에서 깨어났다.  

그곳에선 새찬 파도 소리와 차가운 바닷바람이 느껴졌다.


'이곳은 아디지..?'


머리가 고통스럽게 아파왔다.  깨어나기 직전에는 무언가를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실시간으로 점점 무언가를 잊고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원래 있던 공간이 어디였지? 난...  어쩌다 이곳에 오게 된거지?'


내 얼굴조차 잊어버린 것 같은 감각에 나는 성급히 바닷가로 가 바닷물에 비춰진 나의 모습을 보았다.


검은 머리카락에 머리를 꼼꼼하진 않지만 반쯤가린 상태로 붕대가 감겨져 있었다. 그리고 내가 무엇인지 기억나기 시작했다.


[배네지 드래곤]


"한스."


그건 내 이름이었다. 어쩌면 내가 잊어버린 모든 것들은 이제부터 내가 의식적으로 인지하려고해야지 기억나는 모양이였다.


어쩌다 이곳에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제 또 까먹을지는 모르기 때문에 기록 해야할 것 같다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다들 반갑습니다!

신비한 소재로 왔디만 자주 올 것 같진 않네요..

소설 게시판을 둘러보면서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인데 어떻게 하면 더 가독성이 생길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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