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최악의 대전쟁..유타칸 전쟁사에 있어..최악이였던 전쟁이었던.레무리아 바다의 미드가르드 섬 해전.이 해전만큼은.악몽이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버텨라!해가 뜰 때까지 버텨!"
이 전쟁은..아군의 승리지만.그 댓가는 처참했다..유타칸 해군 최대 자랑이자.최대규모. 최강이던 전함.오벡스III호를 그 해전에서 잃었다.
그 해전에서 이긴 유타칸 해군은.연이어 대승을 거둔다.'이데알레 섬 해전,베르나 섬 해전,바이델 해전,하늘왕국 상륙작전,유타칸 지상대격전,에스텔라 해전'에서 대승을 거둔다.이에 열받은 적국 안타리안 제국은...'말살 작전'을 시작했다.가맹국은'레드 라인','클린타르','아제로스','아르마다' 이렇게 다섯 개의 제국이 유타칸을 지도상에서 지워버리기 위해 모였다.
'시작해라!모든 생명체들을 몰살할,버스터 콜을!!'
"무슨 일이 있어도,이 작전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