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번째 드래곤 소설- 캣츠곤의 어두운 길거리!
안녕하시냥? 난 캣츠곤이다냥.
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난 매우 어두운 거리에서 태어났다냥.
난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고양이와 드래곤의 혼합종이었다냥.
사람들은 고양이 크기의 귀여운 드래곤들을 만들려고 했다냥.
그러나 드래곤 크키의 고양이드래곤이 나오자 나를 길거리에 버렸다냥.
그것 때문에 난 항상 인간을 싫어했다냥...
난 길거리에서 나가면 항상 인간들이 던지는 돌에 맞아 울기만 했다냥.
20년 쯤 지났냥...어느 날, 난 화가 났다냥.
\"왜 나한테만 이러는 거냥... 인간들이 너무 싫다냥\"
그래서 난 20년 동안 살아온 좁은 길거리에서 나왔다냥.
그리고 돌을 던지는 모든 인간을 물었다냥.
난 숲속으로 도망쳤고 그 곳에서 드래곤들을 만났다냥.
드라고노이드라는 드래곤도 있었는데.. 우린 비슷하다는 걸 알았다냥..
드라고노이드도 인간을 싫어하고 인간한테서 만들어 졌었다냥.
지금은 드래곤들과 함께 살고 있지만.. 인간들을 볼 때 마다 화가 난다냥..
날 다시 건드린다면... 목을 물어 뜯어버릴다냥....
... 내가 쓰고 내가 소름돋는 소설이고 내가 썼는데도 내가 무서워지는 소설이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