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41.지옥의 심판관과 타르타로스
용의 보석
지옥의 뾰족한 산에서 알조각2개를 얻고 지옥의 심판관으로 전진하는 장병들.
김재우:오~!! 저기보이는군!! 저기가 지옥의 심판관인가?
김호창:그런것 같습니다.
최종훈:근데 저긴 뭐하는 곳일까?
백봉기:아마... 지옥으로온 영혼들에게 심판을 내리는곳 같습니다.
이용주:음... 정확히 어떤곳인지 궁금합니다.
정진욱:그렇습니다! 빨리 가봅시다!!
그리고 장병들은 지옥의 심판관으로 뛰어갔다.
정진욱:이야~!! 이석상들 되게 크다!!!
이용주:이 세명의 심판관 석상들이 영혼에게 심판을 내린다니...
최종훈:근데 알조각을 가진 드래곤은 어디있지?
?????:여기있다!!
그러더니 운석이 장병들에게 떨어졌다.
김재우:어디있냐?!! 당장 나와!!
?????:흥! 산자들 주제에 겁도없이 내영역에 들어오다니... 난 지옥의 심판관을 지키는자 타르타로스다!!
심판관들을 대신해 내가 심판을 내려주마!!!
그러고는 앞다리로 땅을 힘껏 찍더니 어둠의 불꽃이 솟아나더니 불꽃을두른 유령이 나타났고 그유령들은 장병들에게 돌격했다.
백봉기:기... 김병장님!! 어떻합니까?!! 오고 있습니다!!
김재우:으으... 아! 그렇지!! 김상병!! 강풍을 발사해!!!
김호창:옙!! 알겠습니다!! 받아랏!! 윈드 드래곤의 강풍파!!
그러더니 총에서 강풍파가 발사되어 유령들을 물리쳤다.
타르타로스:이정도로 끝났다고 생각하지마라!!!
그러고는 장병들을 향해 화염을 쐈다.
정진욱:우리도 이정도로 끝날거라고 생각안해!! 받아랏!!
메갈로돈의 물폭풍!!
그러면서 도검으로 물폭풍을 쏘아 화염을 막았으나 밀리고있었다.
정진욱:으으... 왜 밀리는거지?
타르타로스:흥! 이 어리석은 인간놈들!! 너희같이 하찮은 놈들이 지옥의 심판관을 지키는자의 힘을 감당해낼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러면서 정이병은 점점 밀려나고 있었다.
바로 그때 김병장과 백일병,김상병이 정이병을 도와주려고 돌격했다.
김재우:정이병!! 우리가 도와줄게!! 간닷!! 슈팅스타의 스타빔!!
김호창:청룡의 에너지빔!!
백봉기:번개고룡의 고열번개!!
스타빔과에너지빔과고열번개는 물폭풍과 합쳐져서 화염을 밀어냈다.
타르타로스는 합쳐진 공격을 받고 밀려났다.
타르타로스:제법이군... 하지만 아직 끝나진 않았다!!!
그러더니 얼굴 양쪽에 달려있는 도끼를 휘둘러 검기를 쐈다.
김재우:그래봤자닷!! 받아랏!! 깨비곤의 에너지파!!!
김병장은 에너지파를 쏘아 검기를 막았다.
그틈을타 옆에서 최병장이 신룡의 검을들고 타르타로스의 다리를 향해 돌격했다.
하지만 타르타로스는 최병장을 보고는 도끼를 휘둘러 검을 막았다.
그때 그틈을타 김병장이 돌격했다.
김재우:이제 이걸로 끝이다!! 받아랏!! 에메랄드 드래곤의 펀치!!!
그리고 타르타로스 머리에펀치를 날리자 타르타로스는 비틀거리더니 쓰러졌다.
타르타로스:크으으... 원하는게 뭐냐?
김재우:알조각을 주십시요.
타르타로스:알조각? 그래... 받아가라...
김재우:감사합니다!!
이렇게 장병들은 지옥의 심판관에서 타르타로스를 이기고 알조각3개를 얻고 검은 연구소로 향한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