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기동화 _프롤로그
Forever안녕°
*등장인물
남주. 정하운 16) 남 (나) 입니다.
조연. 윤범우 16) 남
(현재 등장 인물)
평범한 아침..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은 조용햇다.
시계를보니 11시..
지각이다... 나는 서둘러 대충 옷을 입고 학교를 향해 뛰어갓다.
내가 학교에 도착햇을때 에는 이미 점심시간 이엇다.
나는 자리에다가 가방과 실내화주머니를 내려놓고 태연하게 급식을 받아 먹엇다. 아무도 내가 오전수업에 빠졋다는것을 모르는듯 하다.
-방과후
\"야 정하운(나) 나랑 축구하다 가자 콜?\"
\"축구? 좋지 ㅋ 가자\"
나는 그렇게 애들이랑 축구를 하엿다.
\"야 범우야 나 가야할거 같음 나 먼저 간다.\"
\"어 잘가 정하운.\"
나는 서둘러 집으로 달려갓다.
\'아.. 또 늦게 들어왓다고 혼나겟네...\'
\"다녀왓습니다.\"
어쩐지 집이 조용햇다.
\"뭐야 아직 부모님 안오신거야?? 출장 가셧나... 나한테 말도없이? 그렇게 급하셧나...ㄷㄷ\"
\"아 배고파.. 뭐 먹을거 없나..\"
나는 허기를 달래려고 냉장고문을 열엇다. 먹을게 가득해서 냉장고가 터질 지경이엇다.
\"헐.. 엄마도참... 뭐이리 많이 사놔...\"
나는 대충 냉장고 밖에 잇는거 부터 꺼내 먹엇다. 그런데... 이상하다.. 컵라면이나 과자 같은거는 밖에 둬도 되는데.. 전부다 냉장고 안에 들어가 잇엇다. 엄마가 정신없이 나가시느라 그랫구나 생각하고 냉장고 안에 잇던 과자 한봉지를 뜯엇다.
과자를 먹고 잇는도중.. 다른 과자들보다 조금 두꺼운 과자한개가 나왓다 (이 나님이 먹고이는과자는 새우과자). 10(십)어보려 하엿으나.. 잘 10히지 않아 그냥 쓰레기통에 버렷다.
과자 하나로는 배그 차지 않아 나는 냉장고 안에 잇는 컵라면을 먹으려고 햇다.
\"뭐야.. 뭔 면발이 까매...ㅡㅡ 불량 아냐.. 에이.. 먹고 죽으라는거야...\"
나는 컵라면을 먹지않고 버렸다.(나님이 먹으려던 컵라면은 대왕 뚜껑) 나는 컵라면 하나를 더 깟다. (이번꺼는 작은 550짤 컵라면)
\" 아 이게 뭐야 진짜..!! 이번에는 곰팡이까지 폇네.. 아 더러워... 부모님 오시면 이 회사 고발할꺼야...ㅡㅡ\"
두번째 컵라면은 검은 면발에 하얀색 곰팡이(?)가 피어 잇엇다.
굵은 새우과자.. 검은면발 과 검은면발에 흰곰팡이.. 무엇을 의미하능 것일까요?
To be continued..
-안녕하세요 ㅋ Forever안녕 입니다.
-장르는 말해주면 명탐정 분들이 추리하실거 같아서... 비밀 ㅎ
- 죽음의 괴기동화 많이 사랑해주세요♥
연재는.. 흠... 좀잇음 시험대비라.. 잘 모르겟어요..ㅜ
아마 월욜에서 화욜 지나가는(자정) 에 연재 하도록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