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초의 드래곤인
고대신룡과 다크닉스가 태어나기 전...........
그 시절은 하나의 신만이 있었다.
{태초, 그 시절}
[프롤로그]
그 시절의 '하나의 신' 이란 것은
말 그대로 신이 한 명이었단 것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혼자면 누구나 외로움을 타는 법
그건 신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신은 외로움을 못 이겨
새로운 신들을 만들었고,
그중 하나가
빛의 신
첫 번째로 태어난
신이다
빛의 신은
태초의 드래곤인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를 만들었다.
그 두 드래곤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