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신룡이 균열에 빨려들어가자...다크닉스도 같이 빨려들어가게 된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라테아]라는 빛의 시작점이 생겨난 곳이다.
{태초, 그 시절}
[2편]
"여긴 어디지.....?"
"헤~고신, 깨어났엉?"
"어...근데 기분이 워낙...
좋진 않은 것 같네..."
"근데 이곳은 진짜 어디지?"
"기다려봐 다닉....내가 가지고 있는
{전우주 차원세계 목록}에 따르면....."
"어디야? 어디냐공?"
"....'라테아'...빛의 근원지래...
드래곤은 시타엘,타아비레,할리벨 등이 있다는데....
위...험하진 않겠지?"
"그러길 바래야지...근데 여기서 어떻게 나가지...?"
"..."
"..."
"끄아악!"
"으아악!"
"지...진정하고 여기 책을 보자...분명 나가는 방법이 있을 거야.."
"그...렇겠징?"
"아! 빛의 결정체랑 녹슨 철 스크류,금이 필요하네!
.....근데 금은 어떡하지?"
"...고신 니 팔 장식을 떼면...."
"끄아악! 안 돼! 그건 싫어! 아프다구 힝..."
"일단 여기에서 다른 데로 가보자...여기에서 계속 있을 순 없으니깐 말이야.."
"올~다닉 너 오랜만에 좋은 생각인걸?
좋아! 가보자!"
그렇게 모험을 떠난 고신과 다닉.
그러나 이곳엔 좀 성격이 안좋은(?)드래곤이 있었는데....
"하아....언제까지 가야 시타엘을 만날까?"
"응? 고신, 너 왜 시타엘을 찾으려고 하는 거야?"
"시타엘과 같은 빛속성 성체 드래곤만 빛의 결정체를 만들 수 있거든.
아니면 할리벨을 찾는게..."
"이봐...고신...너도 성체잖아..."
"...헉!('으아악 내가 왜 그생각을 못했지?')"
"하하..괜찮아 고신..잊을 수도 있지.."
'"...빛의 결정체나 빨리 만들게...(흑)"
그로부터 5분 뒤...
"자...거의 다 됐다."
"오오! 빛이 굳어지고 있자나! 이렇게 쉬운 걸 고신은 꼭 다른 드래곤을 차자서 할려 그래애!"
'맞춤법이나 맞게 하시지...?'
"낄낄낄..."
"?방금 누가 낸 소리냐?"
"난 아니야 고신..."
"큭큭..나는 라테아의 주인!(?) 솔라 님이시다!"
"주인 같은 소리하고 있네..(빠악)"
"아악! 내머리!"
"역시 고신이야!"
"크..너희들은 뭔데 [라테아]에 침입한 거냐?!
설마..[에베르누스]에서 온 자들이냐?"
"에베르..누스?"
"그게 뭔데욤?"
"억...좋아 내가 쉽게 설명해 주지!
[에베르누스]는 어둠의 시작점이야. 이곳 [라테아]가 빛의 시작점인 것처럼!
"근데 왜 우리보고 [에베르누스]에서 온 자라고 한 거야?"
"아, 그건, 저 다크닉스처럼 생긴 시커먼(?) 드래곤이 암흑속성인 것 같아서 그런 거였어!"
'나보고...시커먼...후엥..'
"쟤 다크닉스 맞아.."
"뭣!"(쿠궁)
"근데 지금은 괜찮아...강렬한 힘에 정신을 지배당하면 괴물이 되지만 말이야..."
"아...그렇군."
(혼잣말)'흠...요새 라테아에 오는 자들이 부쩍 늘었어...설마 차원에 이상이 생긴 건가...?'
"이봐 너희둘! 내가 에베르누스로 가게 해줄게. 그곳에서 차원 뒤틀림이 지속되는 걸 막아줘!"
"뭐?!?! 우리가 언제..!"
"답례로 금 주괴 1kg짜리 1개."
"..."
"..."
"좋았어! 가즈아!"
-2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