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계다...! 집이야....!
그날 이후로...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스파이시와 엔젤, 그리고 라파엘 에게 구박 (?) 을 받았었다. ( 하루만 ) 그런데 어느 날...
" 이곳이... 천계구나...곧 나 암흑신의 통치 아래 있을 거지만..
고대신룡.. 라파엘..바알... 마지막 스파이시... 모두 내일을 기대해라 .. 끔찍한 지옥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 말이야...
" 으으........"
" 마침 때맞춰 왔구나.. 다크닉스여... "
" 아음... 쉬 마려.. "
"( 삐질 ).. 크흠..다크닉스여.. 나의 말을 따르라... 강림하여,, 천계를 무너뜨려라.. "
" 으아악!!"
" 파멸의 시간이 내일 찾아온다..
기대되는군...
누가 태초의 전쟁의 승자가 될지! "
암흑신은 그 말을 마지막으로.... 천계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다음 날.....
"여어~다크닉스! 잘 잤어?"
"....."
"야! 우리가 구박했다고 하루만에 삐지기냐?"
"쿠오오오!!"
"뭐...뭐야?!"
"암흑신..그의 명령에 따라...천계의 모든 것을 파괴..."
"다크닉스를 막아야 해! 다들 강림하자!"
(번쩍)
"다크닉스...너의 정신을 빼앗기지 마! 우리도 널 해치고 싶지 않다고! 다크닉스...제발..."
"고대신룡! 이제 소용없어..우린 그저 싸우야 하는 수밖엔 없다고!"
"다들 총공격!"
"빛의 분노!"
"자애의 칼날!"
".....광명의 파동........!"
"약해 빠졌구나....고대드래곤들이여......파멸의 고동!"
"으아악!"
"크으윽!"
"커어억!'
"주저하지 마!"
.......그렇게...전쟁이 1500년 째 계속되었을 때......
".......다크닉스......"
"...으으..으..내가 지다니..."
"너를 고통스럽지 않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이것뿐이야..."
'부족한 힘은 내 몸으로 채울 것이며, 그래도 부족하다면 정신으로 채울 것...'
고대신룡이 결단을 내리고....다크닉스를 봉인하려 할 때....
스파이시가 고대신룡을 저지하며 말했다...
"뭘...하려는..거야..고신...그만해...너도 알잖아...네 몸이 소멸될 수도 있..."
"알아..난 다크닉스를 위해 할 뿐이.."
"그만해! 그런 너의 희생이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너는 생각하지?
하지만 네가 없는 게 오히려 우리에게 더 큰 고통과 상실감을 안겨줄 수 있어! 그러니까 그냥 그만둬..."
"...난 죽는 게 아냐...깊고 깊은 잠에 빠지는 것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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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그 말을 끝으로 고대신룡은 폭발과 눈부신 빛과 함께 사라졌다.
이 소설의 일부 내용은
도비는 자?유에요 님의 소설을
일부 참고하였습니다.
-6편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