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기 전에 할 말이 있습니당
분량이 매우매우 적습니다!
으으…
여기가 어디지…
으음…
“헉!”
분명 방금까지 떨어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뭐지…
“어… 뭔가 허전한데… 그…”
아아..
“다닉!”
‘뭐야… 다닉이 없잖아…!’
내 주위는 온통 시커먼 암흑 뿐이었다.
“이게 우주인가…”
생각해보니깐 별이 없넹
‘우주는 아닌 듯..’
그럼 뭐지?!
그때, 조금씩 내 주위가 환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뭐야.. 진짜 뭐지..”
어… 혹시…
“혹시 라테아로 가는 길인가?”
아 잠만 그럼 나 죽은 건가..
“그럴 리가 없어! 그럼 뭐지…”
어느새 빛은 내 근처까지 다가와 버렸다…
“으아..이 망할 놈의 용생..”
결국 빛은 내 몸을 타고 올라오기 시작했다.
“끄아악!”
‘뭐야 이 느낌은,,’
마치, 뜨거운 빛이 날 감싸는 느낌이었다.
“끄아,.. 뭐야!!”
그 순간 갑자기 내 눈 앞에 무언가가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