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이 소설은 [태초, 그 시절]에서 이어지는 소설이므로 [태초, 그 시절을 먼저 보세요!
[모험의 시간]
[8편]
모험을 떠나기 위해 천계 포탈을 타려고 하는 고대신룡과 번개고룡.
"번개고룡!"
"어,왜?"
"빙하고룡은 안 간대?"
"안 간다는데?"
"그럼 우리끼리 가지, 뭐."
그렇게 포탈을 타고 지상에 도착한 고대신룡과 번개고룡.
그러나...
그들이 도착한 [유타칸]이라는 곳은 아직 몬스터들이 들끓는 곳이었기에..
아니....그들에게 몬스터들은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
드래곤들에게 몬스터는 작은 파리에 불과했기 때문이었다.
"...여기 [유타칸]은 아직 사람이 없나 보네?"
"그러니까 말이야....뭐 재미있는 거라도 있어야 모험을 하는데..."
"음.....일단 마을을 찾아보자! 언젠가는 사람을 만날 테니까!"
그렇게 마을을 찾고 있을 때....
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그 사람의 이름은.....
...'윌'....(아 그 망나ㄴ(깡))이었다.
"어? 드래곤들이네? 안녕?"
"안녕?"
"너는 누구니?"
"난 '윌'이라고 해. 드래곤 테이머지. 내 파트너 드래곤을 찾고 있는데..
...내 드래곤이 되어 주지 않겠니?"
"우리야...좋긴 하지."
이로써....윌(망나니야 망나ㄴ(깡))과 고대신룡과 번개고룡의 모험이 시작된다.
-8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