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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의 시간[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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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1910
  • 작성일2026.01.17

윌.....그 망나니.....


           [모험의 시간]

                                                [9편]






그렇게.....윌과 함께하게 된 고대신룡과 번개고룡....

윌이 말하기를 자신의 목표는 4대 신룡을 모두 모으는 것이라 하는데...


"....윌, 4대 신룡 말고 3대 신룡은 될 거 같은데.."

"그게 뭔 말인가? 고대신룡, 번개고룡, 빙하고룡, 파워 드래곤까지 총 4마린데!"

"빙하고룡은 여기 유타칸에 없어...천계에 있다고.."

"커헉!"

".....자기가 내려오기 싫다는데..."


그 시각, 천계는..


"아휴~고대신룡이랑 번개고룡은 뭐하고 있을라나?

궁금해서 못 참겠네.. 나도 간다!"


빙하고룡까지 유타칸에 와 버렸다...


다시, 유타칸


"....응? 방금 빙하고룡이 유타칸에 왔어!"

"뭐? 그걸 어떻게 아냐?"

"우린 드래곤의 기운을 느낄 수 있어! 방금 느낀 기운은 강한 냉기의 기운이었으니....그 기운을 낼 수 있는 드래곤은...빙하고룡 뿐이야..."

"그럼 이제 4대 신룡을 모두 모을 수 있는 거지? 앗싸!"

"근데 그걸 어떻게 찾냐가 문제지.....고대신룡..짐작 가는데 있어?"

"음.....빙하고룡은 추운 곳을 좋아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추운 마을로는........오미야콘이 있어.."

"그럼 그 오미야콘으로 가면 되잖아!


윌은 간단하다는 표정으로 말했지만...고대신룡은...


"....윌..거기는 너가 생각하는 것처럼 간단하지 않아... 복장을 단단히 해야 할 거야..."


윌은 그 말을 듣고 귀찮다는 듯이..


"쳇...알겠어..하면 되잖아!"


잠시 후


"준비 완료! 이제 가 보자고!"

"...어디 가서 얼어 죽을 복장은 아니네.

가자! 오미야콘으로.."


얼마쯤 날아왔을까? 한참을 날아왔을 무렵....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저기...눈에 파묻힌 알이 있어!"


"어서 파헤쳐 보자!"


"이....이 알은..!"

                                                                                                                     -9편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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