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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의 시간 16편

6 Decodes
  • 조회수72
  • 작성일2026.01.22

'지금 도망쳤다간 나뿐만 아니라 다른 드래곤들마저 위험에 빠질 수 있어. 일단 내가 상대하고 도중 내가 불리해지면 신호를 보내면 돼니깐..!'

"무슨 생각 하는 거냐? 고대신룡."

"큭...어서 덤비든지 물러나거나 선택하라고!"

"난 너를.

살려 둘 생각이 없다."

"......글쎄?

너의 생각대로 돼지 못하고....

반대가 될 수 있다면?"

순간 라미벨은 날카로운 살기를 품은 고대신룡의 말에 흠칫했지만.......바로 받아치며

"......쓸데없는 소리는 그만하고...할 거면 하시지."

"다쳐도 난 모른다~"

순간.

단 0.5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만에.

예사롭지 않은 속도로 서로의 날개를 베었다.


상대는 상대인지라 그다지 라미벨에게 큰 타격을 입히지 못한 고대신룡에 비해....

라미벨은 고대신룡의 날개를 종이 베듯 가볍게 베었다.

날개에 큰 상처가 생긴 고대신룡은 검술로는 한계가 있음을 감지하고 

이어 기술로 상대하려는데...


"...그런 허튼수작을 내가 보고만 있을 줄 알았나?"

"..무슨 짓을 하려고...!"

"좀 아플 거야~"

그리고.

고대신룡은 라미벨의 공격에 각혈하며

"크헉;"

잠시 쓰러지는 것 같...았으나 정신을 차렸다.

'부상도 너무 심하고.....심지어 라미벨은 강림인데 나는 겨우 각성이야...이건 내가 불리해...

그렇다고 도망치면 다른 고대드래곤들이 무사하지 못할 텐데...어쩌지?'

"흥. 이 녀석은 아직 각성밖에 못 했잖아?

오..저기 마침...

해치 드래곤들이 많구나~낄낄~"

"....크억...

...그만둬...라미벨...."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군.

넌 내게 질 수밖에 없다.

그만 항복하시지.고대신룡."

"........."

"안돼...! 고대신룡! 포기하지 마! 우리가 있잖...!"

"....닥쳐."



그러고 나서...라미벨은 날카로운 손톱을 엔젤에게 날렸고...연이어 들린 소리는.....


"푹."


그러나 그 손톱에 맞은 건.....


다름 아닌

고대신룡이었다.


"고...고대신룡....

왜....나 대신..."

"흥. 끝까지 방해하는군.

아쉽지만 잘 가거라. 말ㅅ....!"


"....절대....

내 친구를 해치게 놔두지 않아!!!!!!!"


순간 고대신룡에게서 빛이 나더니

라미벨에게 큰 타격을 주고 사라졌다.


"................"

"고대신룡...응? 뭐라도 말해봐...."

"..............바보야......네 뒤나 봐..."

"내 뒤...?"


그 뒤에는.......

쿠메루가 있었다.


-16편 끝-


이번엔 컴퓨터로 소설을 써봤답니다!

어떤가요?

댓글로 평 좀....

아 그리고 미리 스포좀 하자면(?)

고대신룡은 죽지 않습니다!

17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ㅂㅂ!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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