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벨.....?
네가 왜 여기에..."
"....알 필요 없다.
암흑신 님의 위대한 계획을 방해하는 자들은 모두 없애야 해....!"
"그만둬!"
"큿..! 이 빛은?
고대신룡이냐?"
"아니! 난 스파이시다!(당1당)"
"뭐..? 풋! 푸하하하하!
고대신룡도 날 이기지 못하는데,
고대신룡보다 뒤떨어진 너희들이 날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나?"
라미벨의 도발에 스파이시는...
"뭐. 뒤. 떨. 어. 진? 너 죽었어...."
"크하하! 그래, 공격해봐라! 그래봤자 파리가 앉은 것보다도 약할 텐데
내~한번 맞아 주지.
자~ 어서 때려 봐라~"
"돌머리 받아라!"
"뭐...? 켁!
에구구....이게 뭐냐?"
"뭐긴 뭐야! 내 돌머리지!
바알의 철머리보단 덜 단단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로는 날 이길 수 없다!"
"그럴 줄 알았지!
빛의 분노!"
"으악! 눈이 안보여! (아 내눈!)"
"크크.....아마 하루 죙일 그럴 거다!
지금이야! 엔젤! 도망가자!"
라미벨의 눈이 안 보이는 사이에....스파이시와 엔젤은 고대신룡에게 가고 있었다.
"어디 가는 거냐! 이 녀석들! 안 보이잖아! 으앗!"
"눈도 안 보이는데 가만히나 있으라고!"
잠시 후
"응? 왜 왔어?"
"......라미벨이 나타났어! 고신 너만이 해결할 수 있다니까!"
"....어....하지만 난.......
........
약한데...."
-19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