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기억하는 분?
라테아의 어느 기밀 실험실
"드디어 완성이다..나의 100년을 갈아 넣은 부활 약물....
이제 이걸...다크닉스의 뼈에 뿌리기만 하면..."
그때
"꼼짝 마라! 움직이면 쏘겠다!"
"아니...너는....솔라? 네가 어떻게 여기 있는 거지? 10년 전에 해고당했다고 들었..."
"닥쳐 이 *끼야!"
(ㅋㅋ)
"쳇...이렇게 잡힐 순 없어..!"
"이미 잡혔는데 뭔 *소리야?"
"앗..! 어느새 손에 수갑이...?"
"순순히 따라와."
"닥쳐 이 **놈아 내가 니 말을 따를것같냐?
수갑이 있다고 해서 도망 못 가는 건 아니야.
또...공범이 있.."
"*발 공범이 있어?"
'아차'
"암튼 난 간다."
"*발놈아 어딜가!"
솔라가 스마트를 잡으려고 달려드는 순간...
갑자기 섬광탄이 터지며 시야를 방해했다.
"아악 내눈!
어...? 왜 없지...?
*발 *까 또 해고당하게 생겼네.."
1편 끝
복귀글인데 왤케 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