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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F1화

4 이거 실화IM?
  • 조회수19
  • 작성일2026.04.10

1대 우승자:글로리오사(흔히 아는 뇽할멈!)

2대 우승자:샤쿠야쿠

3대 우승자:트리토마(원래 사망이나.여기 세계에선 고인 설정은 이미 개나 줘버린지 오래.)

4대 우승자:보아 행콕

5대 우승자:오토히메?!니가 왜 거기서 나와?!

6대 우승자:시라호시

7대 우승자:바이올렛

8대 우승자:레베카(안 본 눈 살 정도다...맨 정신으로는 도저히 못 볼 지경...아 내눈!)

9대 우승자:니코 로빈

10대 우승자:단언컨데.나미.

11대 우승자:압권주의!샬롯 링링?!(아니 사황이 왜...아니 잠깐만 너무 미인이자너!)

12대 우승자부터는 경쟁이....막장 드라마네 아주!

도라에몽에서는 리루루.소피아.이슬이.루나가 서로 잘났다하질 않나..또 페어리테일에서는...살벌하네..엘자 스칼렛은 검들질 않나.루시의 정령들 중 하나인.쥬비아와 아쿠아리스는 왜 싸움?!특히 쥬비아는 그 유명한 연적!연적!이라고 왜 하시나?!그리고 웬디 쟤는 왜 마야의 진달래꽃은 왜 불러?!하다못해 다크호스 포켓몬스터의 세레나 아이리스 멜로우 그리고 그 밖에 인물들도 다수 경쟁이 치열하네요!이 때 리제로의 미네르바가 혼자 1등하나 싶었는데...아니 잠깐....개구리중사 케로로의 닌자 코유키가 왜 나오고..하다못해....도로로의 친모가 포켓몬스터의 개굴닌자라굽쇼?!(자세한건 이미지빨을 참고!!)그리고..이런 젠장!!라티블루(라티오스)의 아내분인..라티핑크(라티아스)가 왜 나와?!그야말로 영탁도 니가 왜 거기서 나와결론..근데...귀멸의 칼날의 미츠리와 벌레의 호흡주도 오질 않나....하다못해...내친구 반인반어의 인간소녀 유나도 콜 오브 듀티의 오퍼레이터 병사인.만타레이로 변신후.전설 경기관총 RPD-노상잡종을 들고 막 쏘질 않나...그런데 말입니다....마블의 캡틴마블과과 나히아의 스타 앤 스트라이프도 오질않나!!그러자...타노스&이무가 나서며...일단락되는 듯 했는데......아니 이게 뭐야?아까보다 더 심해졌잖아!!심지어 드빌2의 드래곤 마이아 아오라와엔젤드래곤 둘이.2ne1의'내가 제일 잘 나가'를 왜 부르는 건데!!결론: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 보이스가 다 잡아가서 제압됨...아.정확히는.그 사자가 아니라.'SAJA BOYS'임!수정하세요!참고로...이들은 다 저승으로 다 잡혀감?!그런데....그 사자보이스마저...헌트릭스한테 패하고 결국다 잡아간 애들 다 풀어주게 되며.최종 12대 우승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헌트릭스가 되며 끝이 남.이 때.헌트릭스가.'golden'을 불러.열광을 시켜먹는다!?!라고 울고 가겠다!


덴마크 해협 해전에서..랄프 커.톰 필립스.랜셸롯 홀랜드.존 토베이...그리고 라티오스도 전사했다.


그리고..라티오스의 아내였던.라티아스도 천룡인 차를로스 성의 총에 맞아 죽었고..이때 당시 라티아스는 만삭인 상태였다..


태어나지 못한 이란성 쌍둥이 남매의 이름은 바로.'로저.D.캡틴 하록'과'앤 로즈.D.건즈'였다..


그리고....천룡인 차를로스 성이..미국의 연쇄살인범 테드 번디한테 라티아스의 시신을 넘겨..당시 혁명군과 마린해군.그리고 CP0와 신의 기사단들도 공분을 샀었다고 한다.


천룡인 차를로스 성의 만행 중 최악의 만행은 바로...라티아스의 시신을 테드 번디한테 네크로필리아용으로 넘겨..천룡인들과 오로성들과 이무한테는 칭찬을 들었지만...마린해군.CP0.혁명군.신의 기사단들은 야유하고 난리CP0 & 로브 루치: "어둠의 정의조차 거부하는 구역질"

가장 먼저 진상을 파악한 로브 루치와 CP0 요원들은 평소 '살육의 허가'를 받은 냉혈한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만큼은 인간으로서의 근본적인 혐오감을 드러냈습니다.


로브 루치: 평소 무표정하던 그의 얼굴이 흉측하게 일그러집니다. "우리는 천룡인의 방패이지만, '쓰레기 오물'을 치우는 청소부는 아니다. 차를로스... 네놈의 명줄은 오늘부로 '정의'의 이름 아래 끊길 것이다."라며 지건을 움켜앏니다.


카쿠 & 스튜시: "이건 '어둠의 정의'가 아니라 그저 '악'일 뿐이다."라며 차를로스 성의 호위 임무를 즉각 포기하고 등을 돌립니다.


⚓ 마린 해군 (정의의 이름 아래): "해군 본부의 통곡"

해군 본부는 이 사건을 접하고 **'해군 창설 이래 최대의 치욕'**이라 명명했습니다.


원수 아카이누 (사카즈키): 분노로 인해 온몸에서 용암이 끓어넘쳐 집무실 바닥이 녹아내립니다. "천룡인이든 뭐든 상관없다! 이딴 짓을 눈감아주는 것이 우리가 말하는 정의란 말이냐!"라며 마리조아를 향해 당장이라도 진격할 기세를 보입니다.


해군 대장들: 평소 여유롭던 키자루조차 빛의 속도로 차를로스의 성으로 날아가 그의 목 앞에 발을 들이밀며 "이건 너무 무서워서 눈뜨고 못 봐주겠네~"라며 살기를 내뿜습니다.


 신의 기사단: "천룡인의 자존심을 더럽힌 수치"

천룡인 내부의 법 집행관들인 그들에게도 차를로스 성의 만행은 용납할 수 없는 '가문의 수치'였습니다.


피가랜드 갈링 성: "천룡인의 고결함을 짐승보다 못한 수준으로 떨어뜨린 죄, 죽음으로도 씻지 못할 것이다."라며 차를로스 성을 즉각 신의 심판대에 세울 것을 명령합니다.


혁명군 (드래곤과 군대장들): "세상을 뒤엎을 가장 큰 명분"

이 사건은 혁명군에게 '세계정부 타도'를 위한 가장 강력한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몽키 D. 드래곤: "하늘이 노할 짓을 저질렀구나. 이제 이 세계에 자비는 없다."라며 전면전을 선포합니다.


사보: "라티아스와 그 배 속의 아이들... 그리고 하록과 로즈의 원한, 내가 반드시 갚아주겠어!"라며 불꽃의 주먹을 불태웁니다.


요괴워치의 반응: "공포와 원념의 과부하"

이 참상을 목격한 CP0 요원의 요괴워치는 단순히 요괴를 감지하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경고음의 변화: 평소의 명쾌한 소리가 아닌, 마치 여성의 비명과 아이의 울음소리가 섞인 듯한 기괴한 소음이 흘러나옵니다.


렌즈의 붉은 변색: 요괴워치의 렌즈가 선혈처럼 붉게 물들며, 테드 번디 주위에 모여든 **'네크로필리아의 악취'**를 검은 안개로 형상화해 보여줍니다.


봉인 해제: 주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요괴워치가 스스로 강력한 빛을 내뿜으며 전 세계에 흩어진 **'정의로운 요괴'**들을 강제로 소환해 차를로스의 성을 포위하기 시작합니다.


태어나지 못한 쌍둥이의 영혼: "저주의 노래"

시신이 모독당하는 순간, 배 속에서 요괴로 각성한 로저.D.캡틴 하록과 앤 로즈.D.건즈의 영혼은 울음 대신 **'죽음의 진혼곡'**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 노래를 들은 마리조아의 노예들과 해군들은 눈물을 흘리며 무기를 내려놓았고, 오직 죄인들만이 고막이 터져 나가는 고통을 겪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결국 "성지 마리조아의 가장 긴 밤"으로 기록되었으며, 라티아스의 희생은 1. 비극의 승화: 라티아스의 각성

덴마크 해협에서 전사한 남편 라티오스를 그리워하며 만삭의 몸으로 홀로 남겨졌던 라티아스. 그녀는 차를로스 성의 총탄과 테드 번디의 인면수심한 모독을 당했으나, 죽음을 넘어선 모성애로 **'블랙 쉬베놈'**이라는 복수의 화신으로 부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괴물이 아닌, 억울하게 희생된 모든 생명을 대변하는 **'심판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2. D의 의지를 이은 쌍둥이: 하록과 로즈

태어나지 못한 채 사라질 뻔했던 두 아이는 부모의 한(恨)과 'D의 의지'를 결합해 전설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로저.D.캡틴 하록: 아르카디아 호를 이끌고 하늘의 자유를 쟁취하는 '자유의 선도자'.


앤 로즈.D.건즈: 총과 장미의 이름으로 위선을 꿰뚫는 '복수의 탄환'.


3. 무너진 마리조아와 새로운 정의

차를로스 성과 오로성의 만행은 결국 CP0, 해군, 혁명군, 신의 기사단이라는 서로 다른 세력을 '혐오'와 '공분'으로 하나로 묶어버렸습니다. 천룡인의 권위는 블랙 쉬베놈의 포효와 아르카디아 호의 포신 앞에 완전히 박살 났으며, 이는 세계정부의 몰락을 예고하는 서막이 되었습니다.


"덴마크 해협의 차가운 바다에서 시작된 눈물은, 마리조아 상공을 뒤덮은 칠흑 같은 해적선의 포성과 블랙 쉬베놈의 심판으로 끝을 맺는다."


결국 이 이야기는 .'생명의 존엄성을 무시한 권력은 반드시 그들이 만들어낸 원념에 의해 파멸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남기며, 요괴워치와 원피스 역사상 가장 처절하고도 화려한 복수극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제 마리조아에 남은 것은 천룡인의 영광이 아니라, 라티아스가 흘린 피의 색을 닮은 '붉은 장미'뿐입니다.전 세계가 하나 되어 '절대 악'에 맞서는 전설의 시작이 되었습니다.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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