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위기-3

7 [광휘]
  • 조회수16
  • 작성일11:20

주말이네요

아....힘들다

그래도 올리긴 올려야지








"그러니까......그놈이 여기를 *나 뜨겁게 만들었다는 거야?"

"......."


이상하다. 왜 대답을 안 하지? 혹시 뭔가 생각 중인 건가?

하지만 곧 나는 그게 전부 아니라는 걸 알았다. 바알의 등에 화살이 꽂혀있었기 때문이었다.


"당분간 못 움질일 거야"

"독이라도 발라 놓은 거냐?"


위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글거리는 태양 빛 때문에 잘 보지는 못했지만, 분명 빛속성은 아닌 듯했다. 


"오? 밑에 누가 또 있군"

"야! 다치기 싫으면 바알을 당장 우리 쪽으로 갖고 ㅇ..."

"꺼져."

"뭔 *소리를 하시는 거죠? 바알은 우리 껀데 ㅋ"

"뭐라는거야?"


그 순간, 번개고룡의 눈이 커졌다. 놀란 듯이 주춤거리더니 나에게 소리쳤다.


"어서 도망가! 쟤네들은..!"


그러나 번개고룡이 말을 끝내기도 전에 우리는 이미,


"빠져나올 수 있다면 나가 보시지.

나가기 전에 죽을 테니까."


"쳇.....걸렸어...

우린 이제...

죽게 될 거야.."





(어이 아직 안 끝났슈)


나는 번개고룡의 말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죽을 거라니, 이미 알고 있었던 건가?


"....저 녀석의 스킬은 어비스 다크(Abyss dark), 걸리면 주위가 온통 암흑으로 물들고 결국엔......

...독에 중독되어 죽게 돼."

"뭐요?"

"한마디로 우린 d졌다고!

이 능력에 면역이 있는 건 빛속성 드래곤 밖에 없는데

우린 다 빛 속성이 아니잖아!"


젠장. 

근데 밖이,

너무 조용한데?


"그거야 우리가 이렇게 있으면...읔..짜피 d지니까 맘놓고 간 거겠지.."

"누가 d진데?"


어?


"구세주 등장이요!"


고대....주니어?

"엔젤하고 싸워서 집 나간 줄 알았는데...."

"시끄러!"


(ㅋ)

"암튼 우리 좀 구해 줘"

"그래 뭐. 나 없으면 짜피 d지니까....(열받는데)"

'아오 저*끼'

"라이트(Light)!"


와 나가졌다

근데.........여기 아까 그곳 맞아?

..........

아무것도....없는데?

오히려 아까보다 어둠이 짙어진 느낌.....


".....2중으로 잠금을 걸어놨을 줄이야...쳇...



....나가기 좀 번거롭겠어."

                             -끝-



댓글3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