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 0202입니다. 적어도 성적이 오를 때 까지는 컴으로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더 해야 할것 같슴다. ㅋㅋ 아 참 오늘 쓰는 프롤로그는 좀 짧을 것 같습니다 프롤로그 상편에서 프롤로그 전체의 내용을 거의 다 적어서 (좀
나눠서 쓸걸...) 말이죠. 쨌든 시작하죠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下편에 이어서
잠시후 다크닉스 봉인장소까지 20분 거리의 도로
고대신룡: ' 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 드래곤을 보냈을 것을... 제발... 살아만 있어다오!'
20분 뒤, 다크닉스의 봉인장소
고대신룡:(수색대에게)지금부터 2명씩 조를 짜서 주니어를 찾는다! 찾거든 무전으로 장소(예: 섹터 3, 섹터7)를 모든 조
에게 무전을 쳐 발견장소를 알린다! 이 일은 최대한 빨리 해결해야 한다! 다크닉스의 어둠의 기운이 주니어를 감염시키기 전에 찾아야만 한다!
수색대들: 네!
잠시 후...
수색대원1: (치익) 파파장 파파장 여기 수색대원 1이라 알리고 여기는 섹터 7. 고대주니어 님으로 추정되는 드래곤
한 마리를 발견하였습니다! (치익)
고대신룡: 그래? 지금 정체를 수색해봐라. 파파장 파파장 여기 고대신룡이라 알리고 수색대원 1, 2가 고대 주니어로 추정돼는 드래곤을 섹터 7에서 발견했다고 한다. 전 수색대원은 섹터 7으로 이동한다.
엔젤: 드디어...
잠시 후... 섹터 7으로 이동한 엔젤과 고대신룡은 수색대원은 섹터 7에서 만났다. 그리고 고대 주니어로 보이는 드래곤의 그림자를 본 수색대원들과 고대신룡, 엔젤은 그림자 쪽으로 나아가다 우뚝 멈춰섰다. 그리고는 엔젤이 주저앉아 울어
버렸다.고대신룡과 수색대는 허망한 듯한 얼굴을 하고는 우두커니 서 있기만 하였다. 그들이 보았던 광경은 정말 끔찍했다. 그들의 앞에 펼쳐진 광경은 무언가에 놀란 듯한 얼굴을 하고 육체만 남고 영혼만 승천한 수색대원 1,2의 시체와 어둠의 기운에 완전히 지배당한 고대 주니어의 모습은 심히 끔찍하였다.
고대신룡: 좋아... 다크닉스. 네가 그러겠다면... 네놈을 다시 한 번 더, 아니 영원히 잠들게 해주마.
- Prologue 끝
역시... 내가 생각해도 짧아... 짧아서 죄송해요 ㅠㅠ 그 대신 다음에는 좀 재밌게 하겠습니다. 근데 제가 전에 작성한 잃어버린 기억이 망할 영자 때매 초기화됨. ㅠㅠ 아무래도 다시 작성해야 할 듯. 다시 한 번 더 죄송합니다. 곧 새로 작성하겠습니다.지금까지 피아니스트 0202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