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이름과 똑같이 해서 떠올란 드래곤 소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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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처럼 새하얀 드래곤이 있었다 그 드래곤은 바로!
밀가루 드래곤이다 이름은 가루
가루:으아암~ 오늘도 신나는 하루가 됄거야!
철컥
고신:안녕~ 오늘도 늦잠이군
가루:뭐라고? 벌써 9시 30분이야?
고신:그래그래 앤잴과 대이트 하는거 도와주기로 했잖아
가루:그.. 그래!(고대신룡.. 진짜 앤잴 좋아하네...)
[엘피스 근처 공원]
고신:앗! 저기저기! 앤젤이 있다!
가루:응... 그러내..
앤젤:엇! 고신 이제 온거야? 고신! 니 옆에 있는 예는 누구야?
고신:아! 아.. 그게... 내 친구 가루야! 나랑 친한친구지
앤젤:혹시 네 남친을 대려온거야? 가루야 난 앤젤이야
가루:응.. 그래
앤젤:(우왕 고신이 내 남친을 대려 왔나?)아 맞다 고신!
고신:오.. 왜? (나에게 고백을?)
앤젤:내 남친을 대려와줘서 고마워 고신 이건 나의 특별한 선물이야^^
가루 나와 같이 가자
고신:!! 이럴수가!! 앤젤이!! 날 좋아하지 않고도 가루를 좋아하고 있었어!
이런 가루녀석 복수다!
그렇게 가루와 앤젤은...
[카페]
앤젤:너는 어디에서 태어났어?
가루:희망의 숲이야 난 땅속성이거든
앤젤:... 근데 가루야...
가루:왜...왜그래?
앤젤:나하고 사귈래? 볼때부터 한눈에 반했어^^ 나랑 사귀자!
가루:... 마음대로 해...
고신:헉! 이제 나한테 않하던 고백까지!! 가루이녀석!
더더욱 고통스러운 복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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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