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체이탈.
검은색(해설)
평범하게 사는 한남자에게 있던일이다.
알바를 해서 지쳐있던 사람은. 어느날 청소를 하는중.
한동물의 시체를 보았다.
보라색-말
"이..이건뭐지?"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자세히보니
처음보는 동물의 시체였다.
눈이 뚤어 지게 보다.
위에서 전선을 수리하는 도중.
실수로 나에게 떨어지고 말았다.
"어...어?"
퍽!
전선이 날라와 난기절을했고.
난 친구를 통해 집으로 오게 되었다.
"여기는...?"
"야 정신차려!"
친구로 인해깨어난 나는..
기절하기전 본 시체를 조사하기위해 시체가 있는곳으로 갔다.
저벅저벅.
"...!"
딴곳에서 나에게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난 도망쳤다.
"어딜가? 나랑 놀자!"
무서운 소름을 피해 달려가는데.
아까본 시체의 손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아야.."
그리고 일어나니..
"어...내몸?"
"내몸이??"
난 순간 놀라서 잠시 기절할번했다.
내몸이 없애있던 시체로 변한것이었다.
내몸은 죽은 사람이 되고.
난 내몸을 숲으로 옮기고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시체의 몸에 이상한 글씨가 적혀있었다.
"이제부터당신은."
"고대신룡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