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비가내리고 있었다.
\"쏴아아.\"
그런데 대포소리가 울렸다.
고신은 말했다.
\"어? 뭐지\"
\"아마 전쟁일걸.\"
빙하가 말했다.
빙하는 15살때 성적이 100점이였다. 학교 선배도 그를 인정할 만큼 똑똑했다.
번개가 날라왔다.
\"야! 너희들! 큰일이야~!\"
\"전투기 100개가 우리한테 오고 있어! 피해!\"
약을 먹은 파워드래곤이 나타났다.
\"에이 저리 비켜!G스컬! 드래곤의 노예가 되어라!\"
빙하가 새 약품인 헤모글레사빈-1을 가지고 왔다.
\"고대신룡. 부탁이데 이 약을 주어 G스컬의 전투기에 뿌려!\"
\"알겠어.\"
다음날 아침, 어제 국경 지대인 청순, 안인, 객성이 무너졌다.
잘못하면 유타칸의 심장인 정연이 무너질 뻔 했다.
빙하고룡이 말했다.
\"만약에 우리가 유타칸 밖으로 나가면 팔은 있는것일까?\"
\"있을 걸.\"
고신이 말했다.
\"혹시, 너가 어제 파워한테 뿌린 그 약, 이름 뭐야?\"
\"흠, 물랑귀1?
두더지 드래곤이 왔다.
번개고룡이 말했다.
\"방을 만들어 줘.\"
\"돈은?\"
\"100만원\"
\"그래, 꼭 줘!\"
두더지들곤은 땅을 팠다.
방은 20개 만들었다.
빙하와 번개고룡, 고대신룡, 파워 드래곤, 그리고 드래곤들은 만세를 불렀다.
한편...
G스컬은 화가 났다.
\"에이! 내 전투기가 녹았어! 그 망할 녀석의 헤모글로빈-1! 당장 빙하고룡을 잡아 와!\"
\"네! 대대대대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