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내이야기를 들려줄께 ... 눈오는 유니칸도.. 나는 우리가족과 화목하게지내고살았어... 아버지의 직업은 대장장이였지.. 각종 신기한 무기를 만드셨고 손기술이 아주 뛰어나셨어. 우리는 어둠종족에 속해있는 왕국이였어.. 다른종족들중에서는 불,물,풀,흙,바람,빛등등 많은 종족이있었지..하지만 우리에게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못했어.. 왜냐고.. 전쟁이났으니깐.. 우리의 적이자 가장싫어하는종족 빛 이 전쟁을 벌였거든...빛은 유니칸도의 최고의 왕국이였어.. 하지만 우리 어둠은... 그렇게 전쟁일어났어 전쟁이일어나면... 남자들은 모두다 전쟁에 참여하게됐지 강력한 빛왕국과 싸우기위해서는... 어린 남자아이들도 참가해야만 했었어..나도 그곳에 참여하게돼었어.. 우리집에는 총6명에식구가있어.. 나(3쨰),맨탈로브(2쨰),맨크리스타블(1째) 그리고 엄마 (노베르자르)아빠 (맨크리스코플) 그리고 (노베포르자스 우리집4쨰 여자)노베포르자와 우리엄마는 집에남아있어야했어.. 포근하고 따뜻했던 이곳을 떠나야한다니... 무서웠지.. 우리는 무거운 갑옷을 입고 길을걷고있었어.... 다음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