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흑룡이랑백룡의사랑이야기 쓴 사람인데요.
이번에 새로운걸 하나 더 연제 해볼 생각입니다.
제1화 차가운 불꽃 버닝아이스
난 천천히 얼음 바닥을 걸어간다.
착...착..착 얼음은 점점 더 차가워 지고 있엇다.
더욱더 단단 해지고 심지어 식수도 이 날씨를 못 견디고 얼고 있다.
난 더 이상 걸을 수 없을 정도로 힘들다..
그때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남자:저기요!정신 차려봐요 저기요
나:으윽...네?
남자:괜찮으세요?
나:네
남자:혹시 이름이....
나:러쉘이요..당신은요?
남자;저요?당신을 체포하러온 경찰 포드입니다.
러쉘:네? 절 잡아요? 왜요
포드:왜라뇨 당신은 한 나라 한 왕국의 공주이지않습니까!그러니 대리러 온겁니다.
포드:제가 좀 오바햇나요?ㅋ
러쉘:역시 포드 당신은 어쩜 날 이리 잘 찾는지..ㅋㅋㅋ
포트:제가 이래뵈도 공주님의 호위병이라구요..
포드:이제 가시죠.
러쉘:알았어요.갈게요.
포드:자 말에 올라타시죠.
포트는 자신의 말 뒤에 공주를 태우고 황급히 왕국으로 향햇다.
따그닥따그닥 히히힝 포드가 말에게 말햇다.
포드:워워 왜 그래 블레스
말의 이름은 블레스다.
포드는 앞을 보더니 공주에게 도망치라고 소리를 지른다.
포드:공주님 도망치세요 어서요.빨리요
아주 다급한 목소리로 말이다.
공주는 넉이 나간듯 앞을 처다보더니 냅다 말의 고비를 잡아 반대로 방향을 틀엇다.
앞에 보이는 것은 드래곤이엇다. 그 위에는 악에 마법사 마시스가 있엇다.
아마도 드래곤을 길들인듯 하다.
당시 이 시기는 드래곤을 길들이기위해서 애쓰다가 죽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드래곤을 멀리하고 드래곤과 함꼐 다니거나 키우면 벌을 주엇다. 그리고 마시스는 약2년 전에 그 법도와 함께 자신의 선한 면을 버리고 악에 세계로 빠져들어갓다.
다시 마시스와 공주가 있는 장소에서는...
마시스가 드래곤으로 공주의 호위병인 포드를 죽이고 있엇다.아주 잔인하게 말이다....
그리고 공주가 간절히 말한다.
공주:미안해요 포드 그리고 사랑햇어요.
끝 다음화 기대해주세요.잘 보셧다면 추천또는댓글좀달아주세요 ㄳ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