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하지만..
우리집에 친구는 한명도 없다...
-2년전..-
\"야! 나가서 놀자!!\"
난 창문 밖에있는 친구를 보았다.
\"아.. 잠시만 아직 준비가.. 아앜!!\"
친구는 그 소리를 듣고 문을 부수고 날 보았다.
난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것이다.
그다지 심한 상처는 아니지만 머리가 살짝 아팠다.
\" 괜찮아 친구??...\"
친구는 날보며 걱정되는 표정을 지었다.
\"난 괜찮아. 하지만 머리가 사..살짝.. 아파..\"
친구는 날 안기며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나.. 널 왜 불렀냐면... 그..ㄱ..그게..\"
\"나 전쟁나가...넌 어차피 못나가잖아...\"
\"그리고 친구 전부다 나가...\"
난 그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난 전쟁에 나갈수가 없다.
난 날개가 천사 악마이기 때문이다.
\"후.... 그래.. 꼭 이기길 바래.. 친구..\"
\"아.. 알겠어. .승리하면 꼭 돌아 올께.\"
친구는 울면서 사라졌다..
난 그 친구의 뒷모습을보며 울어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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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프롤로그 입니다! 수 요일날에 찾아 올게여~^^ 내일 LET 속도로 돌아 오겟습니다!! 이상 숲용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