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기는? 어디지? 어둠고 추워..그리고 난 누구였더라?'
철커덕..스르르륵
"아..."
"어서오거라 에너지"
"누...구?"
내 눈앞에있는 한 존재 내 기억속에서 첫 인식이된 존재 그것은 인간..
하지만 나는....나를 이렇게 반겨주는 인간이 뭔지 모르지만 마음속에 있는
알수없는 분노에 잠식당해 연구실을 파괴하고 만다 그 후로 기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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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의..'
"크흐흐...그럼 완성작을 볼까? 우리들..아니 전세계 인류를 구할 최강의 드래곤을!!
그 녀석..빛을 탄생시키려 들다니 하지만.."
쿵!...
"뭐..뭐냐!"
"아니..박사님 저희들이 안했습니다만.."
"뭐야? 그럼 방금 그 큰소리는 대체 뭐냐는 말이냐 이 중요한 시간에!!"
'인간들의....'
쿠과과광!!
"인간들을 멸 하리라!!"
"히..히이익?!"
"하찮은 인간들이여...너희들의 분노,욕망,욕심...그 외에 더러운 감정들에 의하여 너희가 나를
이까지 몰아내세웠다 하지만..이제는 내가...너희 인간들을 몰아내세워주마!!"
어떻해됬냐고? 후훗..그거야 당연하지 에너지도 타락한 에너지도..모두 인간들이
자신들을 지키려 지상 아니 이 지구상에 강력한 존재를 만들려했지
하지만 그들은 해서는 안될 금기를 깨버렸어 인간들이 멋대로 전한 금기를..
그래서 지금 이 두 드래곤은 심판을 할거야..누구냐고? 인간들을 멸하게 만드는것..
하지만 인간들이 멸할까? 아니면 어떻해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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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프롤로그는 여기까지 입니다.
원래 프롤로그란 짧아야지 제 맛((ㅊㅆ
하하..내 저는 원래 고대마룡이라는 소설을 2화까지만 작성한 소백월입니다.
왜 고대마룡 연재 안하냐구요? 눈팅족이 무려 96명이나 있어서입니다(1,2화 합쳐서)
추,댓도 안하고 말이지요..후우우....그래도 다시 일어났습니다 여러분을 믿기에..
한 번 다시 소설을 쓸려고 합니다 제발 부탁이지만 이름도 안날렸고 유명하지모 않은 무명이라고 해서
그냥 눈팅만하고 가주지 마세요 하지만 이렇게 말해도 뭐합니까?
다들 눈팅만 하시는데 추천정도는 안해도 되니깐..댓글이라도 조금은 성의있게 달아주세요
작가는 댓글을 먹고 사니까요...그럼 이만....
※참고로 이 말은 그냥 무명이라해서 눈팅만은 자제해달라는 말입니다.추,댓 유도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