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했다."
"뭐야 아무것도 없는데?"
"어 누리선배 여기 이상한 막이 있어요."
"어디??"
"!!!!!"
순간 에우로스에 눈동자는 흔들렸다.그리곤 나를 이상한 눈으로 처다 보았다.잠시 뒤 에우로스는 입을 열었다.
".....누리,즈믄,스카 모두 날 따라와...."
그렇게 말하곤 그냥 직진했고 우리도 에우로스를바짝 따라갔다. 계속가는데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더니없었던 곳에 서너개의 원두막이 있었다
."우와~결개인 거야?"
"그래 드래곤 추적자들이 자신들의 은신처를 숨기는데 쓰는 결개인 '구루노르'라는 마법이야."
"여기 누구없어요~~"
철컥!
"왠 놈이냐!!"
"히익!"
갑자기 수염난 아저씨가 창을 내밀며 눈을 쏘아보았다.그때 에우로스가 우릴 가로막으며 아는 사람인지반가워 했다.
"스미스 나내! 에우로스라고!"
"에우로스...? 아하하 거짓말마! 에우로스는 빛의 탑에 있다고!"
"아니야 나야 에우로스라고 너의 오랜 친구 에우로스라고!"
"그럼 증명해줘 니가 정말 에우로수란 걸 말이야."
"좋네 어떻게 하면 당신에게 나를 증명할 수 있겠는가."
에우로스의 말이 끝나고 조금 있자 스미스라는 사람은인상을 피며 창을 내렸다.
"정말 맞나보네 그런 말투 누구도 따라할 수 없지 하하!"
잠시후 스미스란 사람의 얼굴이 점점 변하면서 점차몸이 드래곤의 모습으로 변했다.자세히 보니 레드와이번으로 변한 것 이었다
."오랜만이야. 한 100년 동한 못 본것 같네."
"그래도 날 알아봐 주니 고맙군.."
" 근데...저..저기요...?"
"응? 이 아이들은..."
"저 노랑머리 여자애가 누리 그리고 저기 에그드래곤은즈믄 마지막으로 검은파란 머리색깔을 가진 저 남자애는 스카일세. 믿음직한 녀석들일세."
"음....!!!!"
"?"
"아 맞다.스미스 귀좀 빌려주게나."
에우로스는 스미스에게 무슨 말을 하더니 스미스는 표정이 잠깐 진지해 지셨다.나는 좀 가까이 다가가서 들어보기로 했다.
"그럴 수 없어 이건 말이 안 되잖는가? 그애는 이미 죽었고 희망은 사라졌네."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뭔가를 착각한게 분명해아님 그럴수 밖에 없는걸?"
"음...."
"일단 지켜 보자고"
"근데 왜 알려주지 않는건가?"
"......"
무슨 말인지 모르겠었다. 그아이?희망?착각?잠시 생각하는데 이야기가 끝났는지 나에게 눈을 돌렸다가 걸음을 우리한테로 갔다
."배고프지 않니..?"
꼬르륵~~
"하하 네...배고파요."
"암튼 먹보의 배꼽시계는 정확하다니까?ㅋㅋ"
"뭐?"
"싸우는건 나중에 하고 밥먹을 준비나 해라 마침 사냥하다 온 거니."
"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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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작가(이유NO! 3)입니다.ㅋㅋ
정작가(원래 작가님)이 휴가가서 저와 홍작가 김작가랑 하는데 정작가는 개롭힐 준비하는데 정작가가 준 스토리 4화 5화가 날라가서 정작가에게 전화해 겨우 복귀 했어요^^
원래 처음에는 이 화를 쓰고 4화를 드릴려고 하는데. 심심해서 앤딩 맞보기를 할려고 합니다.ㅋㅋ?
물론 정작가는 모르는 사실..ㅋㅋㅋ그럼 다음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