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그 두명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였다.
그리고 낮에했던 이야기도 이어서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말을 걸었다.
"저. 아까낮에 했던 이야기 계속 할수 있을까요?"
그 드래곤은 미소를 짓으며 말하였다.
" 그래, 잠시만 기다려줄래? 아직 못끝낸것이 있어서 말이야"
나는 "네 " 라고 답하였다.
그 드래곤과 다른 드래곤은 서로 무엇이 적허져있는 종이를 보며 계속 얘기 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 10분쯤 지났을까 그 둘은 이야기를 끝을 냈다.
"자. 가자"
그 드래곤은 말하였다.
잠시후 우리는 뒤뜰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나는 물어보았다.
"저 아까전에 그분과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알수 있을까요?"
그러자 그는 말하였다.
"아~ 그거? 그거라면 노래 작곡에 관한 이야기를 한거야"
"노래 작곡 말이에요?"
나는 또 물어보았다.
"그러면 아까전에 얘기 하던 드래곤은 누구인가요?"
"그 녀석은 로티스 음악학교 후배야. 수행평가로 노래를 만들어야 하는데 아이디어가 생각안나서 나에게 도움을 청한거야"
"아 그렇구나"
그리고 그 드래곤은 잠시 고민후 다시 말을 걸었다.
"혹시 내일 도와줄수있겠니? 사실 음악을 부를 사람이 필요해서 말이야."
나는 웃으면서 말하였다.
"네, 도와드릴께요"
그리고나서 우리는 서로의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다음날 그곳으로 도와주려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다.
시험날이되자 나는 로티스 음악학교로 갔다.
그러자 이번에는 향기로운 꽃향기가 나를 반겨주었다.
그리고 나는 학교에 들어가는 동안에 그때 그 드래곤이 말했던 선물이 무엇일지는 궁금했다.
잠시후 시간이 되자 모든 드래곤이 실기시험장에 모였다.
그리고 심사위원이 나와서 말하였다.
"이번 실기시험은 노래부르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