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기록\".난..버려젔다....그것도 아죽 깊숙한 땅굴로...그리고..누군가 나를 주웠다.어디론가 끌려가는느낌이다.그 앞에는 말로만 듣던..다크 닉닉스가 서있었다.난 주서웠다.그래서 도망가려구 하였다.그리고..엄청난 고생끝애..난 그 땅굴을 빠져 나왔다.이곳은 어디지..?난..누구지?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난 어디로 가야하지?난............................이세상에서..무슨 존재지!!?? ...그리고 난 거친 모험을 떠났다.어느날 빛의 학교에 도착하였다.그리고...나갔다.왜냐하면..난 이미 어둠에 물들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아직 치유 할순 있다..내 병을 치유 할것이다!!그리고...................난 오늘의 하루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