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기록\"난 크고커 던전에 도착 하였다.그곳엔..레드크로우라는 한 악마가 나를 기다렸다는 듯 바라보았다. 나는 소름이 끼쳤다.내가 전에 읽었던 내용과 똑같다.\"미래의 편지 제 1장\"\"한 악마가 나를 노려보면 곧바로 항복하라\"난 그 내용을 떠올렸다. 그 악마가 바로 내 앞에 잇는것이다.난 항복을 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도망갔다.그리고...!!..집에 와서 난 다시 그책을 읽었다.\"미래에 편지 제 2장\"빛보단 어둠이 더 강하다\"난 그때 생각했다.\"어둠이 되면,난 자유로워진다.\"이렇게 말이다.난 이렇게 생각하고..오늘도 눈을 감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