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와 즈믄은 유타칸을 찾아가고 있다.
하지만 어디인지 몰라서 해매고 있었다.
"즈믄,여기로 가는게 맞아?"
누리는 궁금한듯 물었다.
"글세...여기가 맞을거야."
즈믄도 잘모른 듯 대답하였다.
그렇게 한참을 걷다보니 유타칸으로 들어왔다.
"아이고오,겨우왔네. 근데 왜 오자고 한거야?"
누리는 괜히 투덜거렸다.
"엄마가 가르쳐 줬눈데 여긴 먹을거 천지야!"
즈믄이 누리가 관심을 끌말로 대답했다.
"진짜?그러면 진작 말했어야지."
누리가 신이난듯 웃으면서 말했다.
그렇게해서 누리는 빛에속도에 가까울 만큼
달려가서 보이지 않았다.
"음식점은 10Km나 떨어져 있는데
나는 1시간에 갈 거리를 누리는 10분만에
가겠군."
누리는 20분뒤 파김치가 되어 돌아왔다.
"왜?"
"왜.사람이 먹는 음식을 파는곳은 없지?"
"그야 여기는 드래곤 먹이만 팔고있으니까."
누리는 금방 시무룩해 졌다.
"누리,너무 실망하지마, 내가 말 않했는데.
여기도 너가 먹을 것이 믾아."
누리는 솔깃하였다.마침 배가 고팠기 때문
이다."아까 너가 뛰어가던 속도에 맞어가면
10분만에 음식점에 갈수 있어, 저기로 쭉가."
누리는 다시 가서 1시간만에 왔다.
"꺼억, 배부르다, 더는 안들어간다."
"야! 니가 돼지냐? 운동이나해!"
"뭐,뭐라고?"
누리는 깜짝 놀랐다.즈믄이 그런 말을 할
줄이 야 몰랐기 때문이다.
"그건 그렇고,이제 드래곤 테이머가 되 보
자고! 드래곤을 찾으러 가자!"
즈믄이 말했다.
자 이제 다음시간에 2화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