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제 난 숲을 여행하고 있었다 )
( 그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넸다 )
그 녀석을 만나기 전까진......
지옥의 길 - 에필로그
( 평범한 6학년 학생인 나는, 혼자서 숲울 떠나기로 결심했다 )
( 뭔가 스릴을 느끼기 위해서랄까? )
-터벅 터벅-
나 - 희망의 숲이라 쉬운 줄 알았건만... 힘드네.....
( 30분 쯤 걷고 있을 때였다 )
( 어디선가 인기척이 났다 )
( 누굴 까..? )
( 나는 그 쪽으로 가봤다 )
나 - 어, 어라? 아무도 없네..?
( 그때 내가 더 가지 말았어야 했었다 )
( 그러나 호기심 많은 나는 더 걸어갔고...)
나 - 어,어,어... 으아악!
( 나는 어떤 절벽으로 떨어졌다 )
( 조금뒤 눈을 떴을 땐....)
??? - 살아있다니...대단한걸?
나 - ?? 누..구?
( 그냥 조그만한 아이였다 )
나 - 애야, 어디 가니? 이곳은 위험해. 어서 집으로가렴.
??? - 나 집 없어...
나 - 그럼 어디가는 거니...으윽
??? - 죽으러 가는 데,
같이갈래?
( 그뒤로는 기억이 없었다 )
에필로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