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작가: 우리 중에 정말 시간 없는 거야?
최작가: 그럼 어떡해? 우리 모두 같은 학교인데...
홍작가: 아이씨...시험은 왜 있는거야...(시무룩...)
김작가: 으아아아아!!!!! 시험 만든사람 누구야!!!!
정작가: 그만해 그러다가 욕 나오겠다. 암튼 정말 없으면 그대로 휴재 할 수 있어.
홍작가: 하....어째서 우리 모두 같은 학교지..?
정작가:........시험 끝나고 올려야지 뭐....
김작가: 아! 벌칙은?
정작가: 아 맞다! 잊고 있었지...그건 오늘 실행한다.
갑자기 정작가가 박수를 두번 치더니 컴퓨터가 나타나면서 앉아있는 정작가의 무릎에 착지했다.
정작가는 컴퓨터를 치고 문서에 들어가 키보드를 탁탁 쳤다.
'스미스아저씨 여기로 소환!'
펑!
스미스: 뭐..뭐야...?
최작가: 오~ 이것이 작가의 힘인가!
정작가: 스미스아저씨~벌칙은 받으셔야죠~
스미스: 잠만...나 좀 항이하자! 아무리 벌칙종목이'대본이란 글자 말하지 않기'라고 해도
대본 대사에 그런 문장이 나왔었는데 어떻해!!!(4화 참조)
정작가: 그건 아저씨가 잘 알아서 말씀하셨어야죠~ 스카의 대본도 2화에 똑같은 형식의 문장이 있었거든요?
못믿겠나요....? 자 여기...
정작가는 가방에 있던 스카의 대본을 스미스에게 주었다.
스미스: 아...아니야!! 이건 뭔가 조작한게 분명해!!
최작가: 그래도 벌칙은 벌칙이에요...이제 벌칙은 받아야죠?
스미스: 히익!
정작가는 잠시 골똘해 하면서 생각해 보더니 이게 좋겠다 하며 섬뜩하게 웃고는 타자를 쳤다.
'청양고추 100개 먹기.....지금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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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험까지 모두 끝내고 바로 오겠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드래곤 추적자 2화에서 문장 하나를 빼 먹은 것이 있는데
사건 전개가 빙하고룡이 알을 지키려다가 절벽에 떨어저서 죽고
빙하고룡의 아들은 유리아의 책에 G스컬에게 납치당해서 어느날 지하성체 어딘가에서
뼈로 발견되었다고 기록 되었다라는 겁니다.
이걸 이제 쓰자니 좀 우울하네요...그럼 다음에 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