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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설]진정한 기사의 길-10화

0 Warriors태극°
  • 조회수227
  • 작성일2014.06.14

읽기 전에....

이번에 제가 쓰는 형식을 바꿨습니다.

「」은 말

[]은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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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 가브리엘은 라파엘이 있는 병동에 도착하였다.
「라파엘 괜찮은가?」가브리엘이 물었다.
「대....대 장군님 ...쿨럭....」라파엘은 치명상을 입은듯 했다.
「너무 무리하지 말게나...」
〔어둠의 왕국의 성〕
「또 패배 한건가...?꼴도 보기 싫다!」
「죄송합니다...」
「다시 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너한테 주는 기회는 이까울 뿐이다!」악신은는 분노하였다.
「루시퍼!」
「옙!」
루시퍼는 빛의 진영으로 인해 가족을 잃었기 때문에
빛의 진영에 꼭 복수할것이라 맹세 하였다.
「빛의 진영을 짓 밟아 버리겠습니다」
라파엘의 몸은 치유되고 있었다...
「몸은 어떠냐?」가브리엘이 물었다.
「많이...회복된거 같습니다...」라파엘이 대답했다.
「전투에 나가도 되겠습니까...?」
「그건 안됀다!」라파엘의 몸이 완벽히 치유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브리엘은 라파엘이 전투에 나가는 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 저번 전투의 승리의 주역 샤크곤도 아직 기절해 있다.
바람의 신전을 공격할 준비가된 루시퍼는 전투준비를
완료하고 전투개시를 하였다.
이번 전투에는 어둠의 진영 대장군 루시퍼와
닌자 드래곤이 간다.
「다 때려 짓밟아 버릴테다!」루시퍼가 소리 쳤다.
갑자기 고대신룡이 바람의 신전에서 악의 기운을
느꼈다.
이번전쟁에는 파워드래곤과 빙하고룡이 가기로 하였다.
「다시 한번 묻는 다 이길수 있나?」
고대신룡이 되물었다.
「옙!이 한 몸 다 바치 겠습니다!」빙하고룡이 소리 쳤다.

 

〔바람의 신전〕
「어딘선가 빛의 기운이 느껴진다.누구냐!」루시퍼가 소리쳤다.
「역시 대 장군 답게 눈치가 빠르군」파워드래곤이 말했다.
「파워야 넌 닌자를 맡아 내가 루시퍼를 맡을게」
「단검난사!」<닌자의 스킬>
「흥 가소롭군.」파워가 회피하였다.
「이번엔 내 차례인가?」
「절명을 철권!」
「이딴거야 피하면 되ㅈ...커윽...」
「방심하지 마라!」루시퍼가 소리 쳤다.
[이때다!]
「잘가라 파워!」
「데몬 스워드!」<루시퍼의 스킬>
「아...안돼」빙하고룡이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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