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호원들은 가게의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잠겨있자 문을 차면서 계속 협박을 했습니다 저는 벌벌떨머 가게 안쪽에 장난감과 같이 숨었습니다
경호원들이 언제 닥칠지 몰라서 긴장을 했지요 어머니도 생각나고.. 제가 힘들때 장난감이 찾아와 말했어요.
\"나는 엔젤이야..\"
\"너 어디 힘든것 같아.\"
저는 엔젤의 말이 고마웠어요. 그러자 장난감들이 자신의 이름을 털어 놓고 스킬을 가르쳐주었다 그중 다른 장난감 라이곤이 말했다.
\"고신 어서 도망쳐.\"
라고 하며 \'순간이동\'스킬을 썼다 나는 말렸지만 괞찮다며 나와 다른 친구들을 순간이동 시켰다 그리고 라이곤은 경호원들을 막으려고 한다
경호원들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라이곤이 나타나 잡았다.
\"감히 우리를 산다고?\"
\"아...저..그게..\"
그때 부자가 나타나서 말했다 라이곤은 갑자기 다가온 부자에 놀라고 말았다.
\"그래...니가 장난감이냐..?\"
\"...!!\"
자신과 모든친구들의 비밀이 밝혀질것같아 라이곤은 경호원을 때리고 부자에게 다가가 말했다.
\"네놈. 오늘은 끄냥가마. 다음에는....\"
라고 말하는 순간 \'펑!\'이라는 소리가 들리며 라이곤은 피를흘르며 쓰러졌다 부자는 장난감가게를 들려보고 전국김고신 체포(현상금1000다이아)와 부모님의 무덤을 없애고 말았다
고신과 장난감들은 다시 숨어서 가게로 들어왔다 쓰려저있는 라이곤을 보고 모두가 놀라고 말았다 엔젤은 서둘러 라이곤을 치료했지만 부족했다
그때 가게창문으로 살짝 골목을 보니 나를 잡는 포스터가 있었다 그것도 1000다이아 현상금이었다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생각에 힘이 빠졌다
장난감 친구들도 난리가 아니었다. 그때였다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리며 우리에게 누군가 찾아온다 모두 되는데로 숨었지만 그의 등장에 모두 긴장을 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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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소더모집합니다~~
장군승천님? 누군가는 악당..으로 했으면 좋겠네요..(꼭 악당이 아니어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