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가 왔다.녀석이 오자 우린망연자실했다.라이곤이 달려가며,뿔로박았다.그가 말하길.
\"미췬년!쓸모없는 장난감!꺼저라!\"
그는 장난감을 다 팔지않아 묘를 부순 부자였다.나는 옆에 있는 물건 중아무거나 들고 죽이려고 했지만 엔젤이 뒤에 경호원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었다.그때였다.주머니쪽엔 무엇인가 있었다.그것은 자신도 장난감이며 이름은 루피아라고 하였다.루피아가 속삭였다.
\"이봐,우리 장난감들은 각자 스킬이 있는거알지?빛은 잠재우기,순간이동,텔레파시같은거...우리물속성은 물폭탄이라는것을 써.그런데 니가 도망을 쳐야돼.물폭탄의 힘은 어둠속성의 스킬다음으로 강하니까.10초셀게 도망쳐.10,9\"
난 전력질주를 했다.그때5까지말했다.그제서야생각났다.장난감들을 가져가야 한다는것을..앞으로 3초가 남았었다.최대한많이저기있는 박스에 담고,도망가자.
\"1!\"
쾅!쨍그랑!
문이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왔다.발이 축축하다.물이 묻었나보다.박스에 물이 닿지는 않았다.내심다행이라는 생각을 하였다.갑자기 박스안에서 소리가 들려오고 주변이 따스해졌다.박스안을 들여다보니 알이있었다.알의 텔레파시가 들려왔다.
\"고마워,고신\"
갑자기 눈가가 촉촉해졌다.그리고 눈물이 나기시작했다.이번에는 안에 있는 모든드래곤이 말하였다.고맙다고..감사하다고..
도망치기시작한지.1일변장하고 가게주위를 걷다가 루피아와 엔젤을 찾아.숨어지내는 월세집에 갔다.월세는 지금까지번돈을 통장에서 빼내 내고있다.그다음날,갑자기상자가 번쩍이더니 알에서 드래곤이 깨어났다.윙스드래곤이었다.윙스옆에는 알이 하나더 있었다.허겁지겁달리며,쓸어넣다보니 몰랐나보다.그 알도 번쩍였다.그것은 다른장난감을 봐도 스마트드래곤의 백과사전을 봐도 없는 드래곤이다.
다 썼다!죄송하지만앞으로 5일간은 쓰지못할거같네요.시험땜에...잘하면쓸수도 있고요.릴소 하실분구합니다.다크오라님하고둘이 하는것도 참힘드네요.잘될줄알았는데..마니힘들구..그래도 쓰는거에 보람을 느끼는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