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하하하!다 덤벼!」
「이...아런....」빙하고룡과 파워는 공포에 휩싸였다.
「죽어라!」
「대악마 소환!」「데몬 스워드!!!」루시퍼는 이성을 잃었다.
[이...이대로 끝날순 없어..]
쾅!
「뭐냐?!」루시퍼가 소리 쳤다.
「광화(光化)」
「누구냐?」
「나다...오랜만이다 루시퍼..」
그자는 바로 라파엘 이였다.
「죽어랏!」「라이트 스매시!」
「크크크...이걸로 날 쓰러뜨릴수 있을 거라 생각하나?」
「당연이 안그러지」「버네블른트 에로우!」
「이...이런...」루시퍼는 치명타를 입었다.
「스피드 스텝!」「단검난사!」닌자가 습격했다.
「빛의 장막!」빛의 장막으로 닌자를 가두었다.
「이런...풀어줘라!」닌자가 소리 쳤다.
「빈틈발견!」「데몬 스워드!」
「그정도 따위는....」라파엘은 공격을 회피했다.
「넌 분명이 치명타를 입고 쓰러졌을텐데...
왜 멀정하지?」
「알건 없다!」「자애의 빛」라파엘의 공격과 방어가 올라갔다.
「마무리다 라이트 애로우!!!!」
「크...크윽...」
라파엘의 광화가 해제 되었다...
[이...이런..]
「오호라!이게 왠 떡이냐?광화가 풀렸네?죽어라!」
「샤이닝 번!」
「넌 또 누구냐?오호 가브리엘 대장군이 아니신가?」
「그 입 다물어라!」
「다물지 않으면 어떻게 할거인ㄷ....커흑...」
「이런 꼴을 당하게 되는 거지.」
「광명의 전격!」
「크아악...후퇴다...」
「라파엘!」
「예?」
「닌자를 죽여라!」
「알겠습니다.」
「잘가라!라이트 스매시!」
「커...윽....」
「그분이시여 닌자가 죽었습니다...」
「가는곳마다 패배 뿐이군...이번엔 이겨야 한다!」
「실험체를 깨워라!」
「시..실험체를 말입니까?」
「그렇다!」
〔실험실〕
「깨어나라!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