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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하늘-프롤로그

0 코코노에(kokonoe)
  • 조회수194
  • 작성일2014.06.16

\"음...우우....으아아...\"
중학생 외모를 가지고있고,검정색눈,흑발을 하고있는 녀석이 지금 막 일어나서 괴성을 지르고있다.
그녀의 이름은 \'한유미\'이다.


\"끙...참 꿈꾸다가 가위에 눌린 느낌에다,습도가 많아서 이렇게나 축축하니..기분나쁘네.\"
혼잣말로 투덜거리면서 그녀는 세수를 하고,이를 닦으며 학교갈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아침은 잘 안먹는 타입이라 바로 학교에 간다.


\"엄마는 벌써 출근하셨나?\"


\"뭐,언젠가 오시겠지! 근데 오늘이 학교휴업일?!?!\"
아...잊고 있었다.. 오늘이 중학생의 황금같은 날,학교휴업일이다.


바보같이 책가방을 챙기던것에 대해 후회하며,그녀는 다시 가방을 놓고 책이나 읽으러 갈려고 친구한테 전화를했다.


\"어이! 오늘 시간되면 같이 도서관갈래?\"


\"당연히 되지! 어디서 만나서 같이갈래?\"


\"그냥 빨리 도서관에나 와~ 나야 별상관 없으니까.\"


흠흠.. 지금 전화한 녀석은 나의 단짝친구 지민이다.
아름답게 땋은 귀여운 머리를 하고 있지만 머리색이 하얀색이라서 친구들이 자주놀린다.
놀린놈들은 내가 헬게이트 도보여행을 시켜줬지만.


-도서관-


\"어? 먼저도착했네?\"
의외로 지민이 먼저 도착했다.


\"아니야...나도 이제금방 도착했는걸...\"
약간 미안한듯이 지민이가 말했다.
이거이거...그렇게 말하면 내가 더 미안해진다고...


\"자, 이제 도서관안으로 들어가자!!\"


\"아...응...\"
젠장, 그렇게 소심한듯이 말하면 더 곤란해진다고...


우리는 둘이서 도서관안으로 들어갔다.


\"야! 우리 대출불가 도서있는데에 가볼래?\"
뭔가 위험한 생각을 했다.


\"에..? 그래도 못빌리잖아...그리고 그것들 성인도서가 대부분인거 아니였어?\"


\"우리도 알건 알아야 하는법이라고~!\"
뭐라는거냐,나...오늘 깨질대로 깨진건가...


그래서 지민이는 내손에 강제로 이끌려가면서 대출금지도서가 있는곳에 왔다.


\"음? 여기 사전같이 생긴 책이 왜 여기에있지?\"


\"아..안돼! 여기서 빨리나가자...책들이 다들...\"
그렇다,다들 이상한 연애관련 책들이었다.
그러면서 지민이는 나의 팔을 잡아당겨서 다른곳으로 가고있었지만...
사전같이 생긴 책은 절대로 놓고있지 않고 손에 계속 들고있었다.


\"어? 한국어가 아니네? 번역된것도 아니고...영어도 아니고...무슨언어일까?\"


그러는 순간,강한 빛이 나오면서 둘은 함께 사라졌다.


대출금지도서를 모아논 곳은 외진곳에 있어 아무도 없다.
갑자기 둘이 사라졌다,아무도 사라진것을 모른다,나중에 사서가 정리하러 올때,
\"어? 책한권이 사라졌네? 누가 빼갔나?\" 하면서 책이 사라짐만을 눈치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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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허허허 프롤로그는 역시 짫습니다..허허허 저도 존잘이 되고 싶어요...도와주세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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