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이름은 고대주니어,고주다.
학원을다마치고나면 어느덧 밤11시,
나에게 쉬는것이란 잠자는 것밖에없다.
하루하루가 힘들다...
"............"
"...힘들다........."
그리고 이렇게 늘 같은 일상이 계속됬다.
전교등수는 6등이었지만,엄마,아빠는 만족하시질 않는다.
부모님께 말도 해봤지만,당연히 들어주시지는 않았다.
그리고 지금은,학교옥상위에 있다.
왜냐하면 자살...을 하기위해서다.
"............."
자살을 할려고 하던중,목소리가 들려왔다.
"자살할려고?왜 자살을할려그러는데."
"어..?누구야!"
"그건 알필요없고 자살은 하지마."
".....왜?"
"자살하면...하다가 너 후회할걸"
"닥쳐,자살하는건 내마음이야."
"한번뿐인 인생 그렇게 자살왜해... 선택을 잘해!"
나는 그 목소리를 무시하고 학교 옥상에서 힘껏 뛰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나는 자살을 하고있는중.후회를했다.
또 후회를하고 또 후회를했다.
"이럴줄 알았으면...그 목소리의말을 들었을걸..."
나는 또 후회를했다.
그때.하얀빛이 나를 감쌌다.
".....뭐지..죽기전에 환상이라도 보이는건가..."
.
.
.
.
.
.
.
.
"......어?"
눈을뜬곳은 학교였다.
나는 학교에서 잠깐잠을 잤었던것이었다.
"아..다행...이다."
나는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자살은 절대로 하지말자는 생각이 들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