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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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드래곤...?

0 맘마마마마
  • 조회수270
  • 작성일2014.08.12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우리 집에서 나와 케이크를 사러갔다.

나:오.. 날씨 좋다.

그런데 덤불속에서 무언가 반짝거렸다.

나:이건 뭐지? 그냥 알인가? 알이 특이하게 생겼네...

그 알은 무게가 15kg쯤 되는 알이었고 색깔은 파랑색 철이 둘러싸여있었다.

나:어미는 없는 듯 하네...

나는 그 알을 낑낑되며 집으로 데려갔다.

나:엄마!! 이건 뭘까요?

엄마:아니..!

엄마는 그 알을 보고 놀랐다.

엄마:그거 어디서 났니?

나:덤불 속에서 발견했어요.

엄마:그건 나이트 드래곤의 알이란다.

나:드래곤이란 것이 진짜 있어요?

엄마:그렇단다. 예전엔 큰 전쟁이 있었지.


60000만년 전..

인간은 드래곤을 마구 부려먹었지. 화가난 드래곤들은 인간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단다. 드래곤과 인간의 전쟁이 시작된거지. 하지만 우리 인간들은 전쟁에서 패배하게 되었단다. 뻔한 결과였지.. 그래서 우린 인간과 드래곤의 세계를 나눈 후 결계를 쳐서 드래곤이 인간세계에 못 들어오도록 했단다. 하지만 우리 인간들은 땅이 부족했지. 우리 인간들은 욕심에 차 결계를 부수고 드래곤의 세계에 침략했단다. 하지만 드래곤은 없었다. 아직까진 드래곤들이 어디갔는지 행방을 찾을 수 없었어.


엄마:그런데 여기 드래곤의 알이 있다는 것은 분명 아직까지도 드래곤이 살고 있다는 얘기다.

나:그럼 이 나이트 드래곤은 어쩌죠?

엄마:우리가 키우자꾸나. 나이트 드래곤은 용감하고 충직하지. 절대 주인을 배신하지 않아.

그러곤 나는 나이트 드래곤에게 \'리톤\'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지금부터 나의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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