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엄마.. 제가 드래곤을 찾겠어요.
엄마:하지만 위험하단다.
나:제 드래곤도 알에서 나왔고 같이 모험을 하며 드래곤을 찾고 싶어요..!
엄마는 어쩔 수 없이 모험을 하는 것을 승낙했다.
엄마:몸조리 잘 하렴.
나:네 무사히 돌아올게요.
나는 나의 드래곤 리톤과 모험을 떠났다.
리톤:저쪽이다.
나:엇..! 너 말을 할 수 있었어?
리톤:우리 드래곤이들도 인간과 똑같이 말을 할 수 있지. 그걸 신경쓸때가 아니다. 아직 내 동료를 찾지 못했다.
나:동료 누구?
리톤:같은 둥지에 있었던 동료들이다. 라파엘,레드와이번.
나:라파엘이면... 빛의 순례자.. 레드와이번은 난폭한 파괴자..
리톤:내 동료를 찾아서 난 할 임무가 있다.
나:무슨 임무..?
내가 리톤과 말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리톤의 파란 털이 긴장한 듯 바짝 섰다.
리톤:조심해!
나:아앗!
갑자기 하늘에서 큰 화강암이 떨어졌다. 다행이 리톤이 밀춰준 덕분에 살았다.
나:리톤 괜찮아?
리톤:난 괜찮다. 내 몸에 있는 갑옷덕분에. 그런데 저렇게 큰 화강암을 떨어뜨릴 정도의 드래곤이면...
나:?
리톤:다크닉스와 흑룡이다.
나:그 무시무시한 드래곤 2마리?
리톤:그래. 뼈속까지 어둠으로 찬 드래곤들이지. 감히 덤빌 수 없는 드래곤이야. 아무래도 흑룡과 다크닉스가 뭉친 것 같다.
나:그럼 어떻게 해야되지?
리톤:드래곤이 있는 곳으로 가야한다.
나:어디로 가야해?
리톤:천공의 다리를 건너야 한다.
나:천공의 다리..?
리톤:그래. 수정 협곡을 건너야 해.
나:그 쪽은 거의 건너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넓은 데..
리톤은 나에게 다이야300개를 건네주었다.
나:이런 것을 가지고 있었어?
리톤:이걸 가지고 가서 레벨1 30개를 사와서 그걸 나한테 먹여라. 성체로 클것이다. 성체로 크면 내 등에 타고 내가 날아가면 될것 아니냐.
나:좋은 생각이야!
나는 리톤에게 먹일 래벨1 30개를 사왔다. 그런데 리톤은 의문의 드래곤과 싸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