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守━── 입니다
새로운 소설을 써볼까합니다
다시한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ㅡ
서기 435년
드래곤과 적대심을 가진 인간
친해지고 싶었지만 불가능했던 몬스터들
귀가 뾰족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엘프
귀엽고 작은 몸을 가졌지만 장난꾸러기인 페어리
처음에는 여섯종족이 같이 의존하며 살았지만
인간들이 벌인 전쟁으로인해 전분 인간에게 적대심을 품고 인간들을 벌하려 했지만 엘프는 조화의 생물
인간들을 벌하러 가는 종족들을 엘프가 설득하여 겨우
사태가 진정되었지만 아직도 그들의 적대심은 사라지지않았다
결국 인간들과의 전쟁을 선포해 제1차 전쟁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인간들의 뛰어난 단합심으로 그들을 물리쳤지
만 인간들도 피해가 엄청나 복구가 어려웠다
그때를 놓치지 않고 드래곤들이 반격을 게시했다
그렇지만 후치 네드발,칼,샌슨 퍼시발 의 활약으로
겨우 진정되었다
(이건 드래곤 라자를 보셔야 이해 되실껍니다)
그런데 전쟁에 진 드래곤 한마리가 한 분지안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인간을 무자비하게 죽인것이다
그곳에서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ㅡ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