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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장.의문의 드래곤

0 맘마마마마
  • 조회수266
  • 작성일2014.08.12

리톤:빨리 나에게 레벨1 을 줘!

나는 리톤에게 레벨1 30개를 주었고 리톤은 순식간에 성체가 되었다. 하지만 의문의 드래곤은 곧 사라졌다.

나:뭐지..?

리톤:나도 모르겠어. 모습을 자세히 못 봤어. 우선 수정 협곡을 건너자. 내 등이 타라.

나는 리톤의 등위에 타서 수정 협곡을 건너고 있을때 다시 의문의 드래곤이 칮아왔다.

의문의 드래곤:나이트 드래곤... 결판을 내자..

리톤:이 목소리는... 혹시..

휘드:그래 나다. 휘드.

나:휘드가 누구야?

리톤:재앙의 드래곤. 죽었는 줄만 알았는데..

나:근데 리톤 너. 알에 있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많은 걸 알아?

리톤:주문에 걸렸다. 그걸 너가 풀었고.

나:내가 풀었다고?

리톤:질문은 나중에 하고 저 녀석부터 없애야해. 안그러면 우리 모두 죽을지도 몰라..

휘드:덤벼라.

하지만 리톤은 덤비지 않았다.

나:리톤 왜 덤비지 않는 거야?

리톤:기다려봐.

휘드:그럼 나부터 가지.

휘드는 앞발을 치켜든채 돌격했다. 그랬더니 리톤은 몸을 휙 틀면서 몸에 힘을 주었다.

휘드:악!

리톤의 갑옷에 휘드는 수정 협곡으로 떨어졌다.

나:휴... 살았다.

리톤:재앙의 드래곤이 살아있다는 것은 파동 드래곤도 살아있다는 말인가..

나:응? 뭐라고?

리톤:아,아니다. 혼잣말이다.

무사히 수정 협곡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마침내 천공의 다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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