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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크래프트: 2화

0 치느님이시다~
  • 조회수432
  • 작성일2014.08.12

그 순간 공지가 뜨였다.

'하루가 지났습니다.무적시간10초와 럭키블럭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PK이가 가능해졌습니다.'

타타닥-

나는 죽을힘을 다해 달렸고 10초 동안 달린결과 좀비에게서 멀어졌지만

길을잃었다.

"으음...여기가어디지 그런데PK이가 가능하다니..

사람을 죽이는게 가능하다는 거야?

일단 갑옷하고 검을 만들어야 겠어.."

나는 일단 조합대를 꺼내들어 철 풀셋을 만들었고

다이아검을 만들었다.

"이걸로 한 시름 놨네...일단 여기가 어디지?"

저벅-저벅-

나는 나가는 길을 찾기위해 계속 돌아다녔다.

그리고 내머리속에서 스치는 것이 있었다.

바로 럭키블럭 이었다.

"한번 해볼까?.."

나는 럭키블럭을 설치하였고 깨보았다.

그러자 폭파와 함께 다이아 블럭이 떨어졌다.

"웬떡이래?얼른캐자.."

나는 다이아 블럭을 깨었고

그것을 다이아로 바꾸었다.

"다이아가9개나!역시 죽의라는 법은 없어!"

나는 그 다이아로 다이아곡괭이한개를 만들어서 올라갔다.

그렇게 빛과함께 지상을 발견하였다.

내가 올라오자 멀리서 활로 누군가가 나를 쏘았다.

"으앗!~누구야!"

나는 검을 들고 주위를 확인해보자 주변에 플레이어가 한 사람있었다.

???:"쳇..들켰군.."

그 플레이어는 무언가를 마셨다.

그러자 내눈앞에서 사라졌다.

퍽!

둔탁한 소리와 함께 나는 무엇인가에 맞았고

두려운 나머지 도주하여 버렸다.

"뭐지...보이지 않았어 그것도 럭키블럭에서 얻은건가?"

나는 그렇게 불안을 품은채 다시 여행하기 시작했다.


다음화에...

(아직 주인공의 이름을 몰라요~)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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