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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추적자 10화 (정화의 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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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273
  • 작성일2014.08.12

뚜벅뚜벅

 

매앰~매앰~

 

"으.....더워...."

 

"조금만 참아 거의 다 왔어 스카의 집이 여기 근처야."

 

"아 그래?"

 

두 명의 남자가 땀을 뻘뻘흘리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들의 목에는 둘다 검은색의 빛을 띠는 수정 목걸이가 걸려있었고

하나는 투정을 부리지만 다른 하나는 꿋꿋이 계속 걸어가고 있었다.

 

"으....후드를 입고 온 내가 잘못이지...."

 

알고보니 그 둘은 각각 빨간색과 검은색의 옷을 입고 있었다.

 

"아 저 집이야!"

 

"아싸! 드디어 도착이야!!!!"

 

으아아아아!!!!!!!

 

남자의 비명소리다. 무슨 일이 까 하며 서로를 바라본 둘은 문을 두두렸다.

아무대답도 없고 그저 비명소리만 들렸다. 불안한 마음에 문을 몸으로 밀쳤다.

 

쾅!

 

"무슨 일이야!.....어?"

 

집안에는 파란머리 남자아이의 팔을 뒤로 꺾어 눕히는 노랑머리 여자아이가 있었다.

알고 보니 그 비명소리는 파랑머리 소년의 것 이였다.

그들은 파랑머리 소년을 보며 '스카야'라고 하였다.

 

그제 서야 그들을 바라보는 두 남녀....둘은 그들을 네로와 셀이라고 부른다.

 

...........

 

“그러니까....오늘....수정동굴에 간다구요?!?!?!?”

 

“어...근데 가기 전에...”

 

슥-

 

“이게 뭐에요?”

 

“정화의 팔지..아 팔지는...”

 

.......

 

“.....그렇군요...”

 

“훗...”

 

“어..? 에우로스!!”

 

“니가 그 정화의 팔지를 준 건 그 수정동굴 안에 있는 어둠의 알들을 구하는 거냐?”

L에우로스!!! 여러분들은 모르실 수 있지만 4화만에 첫 대화입니다!!!

 

“그래...”

 

“하지만..거기에는 G스컬의 부하들이 득실거릴 거야! 잘못하다간!!”

 

“아아 걱정마...두 명으로 팀을 나눌거야..나와 네로, 누리와 즈믄, 스카와 에우로스로...”

 

“....너 설마...즈믄을.....”

 

“엉?”

 

“즈믄 이거...”

 

탁!

 

“어? 수정 목걸이?”

 

스르르

“!!!!!!!”

 

-다음 화에 계속....

 

-----------------

으...겨우겨우했네요..즈믄에게 무슨일이 벌어졌을까요?

그리고 왜 정화의 팔지에 대한 설명을 뺐을까요?

흐흐흐..즐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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