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소설
미스터리-(제2화)
그리고 아침이 되었다. 겁에 질린 에메랄드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 하였다. 그리고 장롱 밖으로 나가보니 집안이 폐허로 변해 있었다. 도둑이 보물을 훔쳐간 것이다. 그리고, 도둑은 한 편지를 남기고 갔는데. 편지를 뜯어 내용을 읽어보니 ‘이런! 훔칠 보물이 없네? 그래서 너의 친구를 납치해 갔지! 만약 네가 보물을 주지 않는다면 네 친구의 목숨은 없다!’라는 쪽지였다. 밖으로 나가보니 벽에 피 튀긴 자국이 있었다. 사실은 오후 11시 14분에 길을 지나가던 에메랄드의 친구 테일(테일드래곤)이 갑자기 사라졌다.
정확히 11시14분 39초에 없어 졌다. 드래곤들이 없는 골목에서.....
그리고 에메랄드의 절친인 샤크곤과 고대신룡이 경찰이어서 조사를 부탁했다. 그런데 지문이 않보이는 것이다. 온통 고무장갑 지문만 남아있었다. 그런데!! 결정적인 단서가 나왔다. 바로 난간에 특수형광물질을 발라놓은 것을 모르고 범인이 만졌다. 지금으로 보았을 땐 라파엘, 스파이시, 바알, 라바(라바드래곤), 금오드래곤, 흑룡, 백룡으로 총 7마리의 드래곤의 지문이 예상된다. 그리고 또 한 장의 쪽지가 있었다. 그 쪽지 안에는
“기회나면 죽여버린다......”
to be countinue
추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