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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크래프트: 3화

0 치느님이시다~
  • 조회수289
  • 작성일2014.08.13

저벅-저벅-

나는 여행을 시작하였다.

방금전에 당했던 습격은 별로 상관쓰지않게되었다.

문득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동료를 만들자'

나는 이 생각이들자 플레이어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죽을지 몰라도

"점점 어두워지네...얼른 사람을 찾아야하는데..."

"우워어..."

그순간 해가 졌고 내앞에는 좀비가 있었다.

"이얏!죽였다..."

나는 좀비를 죽이고나서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리고나는 다시 걸었다.

'자정이되었습니다.3일차까지 살아남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럭키블럭 한개를 드리겠습니다.무적시간10초가시작되었습니다.'

"3일차네...이세계에서 언제까지 살아남의련지.."

나는 럭키블럭을 설치하고 깨보았다.

"오옷!인첸트 테이블!이제 책장만있의면 강한인첸트를 할수있겠어."

그렇게 나는 다시 걷기 시작했다.

그런데 오늘따라 몬스터가 한마리도 보이지 않았다.

"이상하네...왜 한마리도 없지?뭐 몬스터한테 공격 받을일 없의니까좋네."

그순간 누군가가 나를 공격하였다.

"아얏!누구야!"

뒤를 돌아보었다.

내 뒤에는 캐릭터가있었다.

그캐릭터는 갑옷은 다이아갑옷,다이아모자,철 바지,철신발과함께

다이아검을 들고있었다.

???:"몬스터인줄알았는데 사람이었군.."

그 사람은 나를 보고 혼잣말을 하였다.

"살려주세요..."

나는 살려주세요라는 말 한마디 밖에 하지 못했다.

그러자 그 사람은 같이 여행을 하지 않겠냐고 하였고 나는 그것을 수락했다.

"그런데 누구시죠?"

"저는 시그마드레곤입니다."

그 사람 아니 드레곤은 그말 한 마디만 한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우리앞에는 사람들이 떼거지로 몰려왔다.

"순순히 아이템을 주는게 좋을꺼야~"

나는 검을꺼내들자 나의 동료도 검을 꺼내 들었다.

그러자 저쪽에서 먼저 검을 들고 덤벼왔다.

챙!

그렇게 싸움을 시작하였다.

"흐야앗!"

나는 먼저 갑옷도 안입고있는 캐릭터를 먼저 공격하였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손의로 사람을 죽인다.'

그렇다.나는 살생을 해본적이 없다.

내가 망설이는 순간 시그마는 외쳤다.

"검의로 찔러!저들은 먼저 공격했고 사람을 죽이려했어!저들은 사람도아니야!"

그렇게 나는 사람을 죽였다.


다음화에...

나:주인공의 이름이 뭐지...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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