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방에 다크닉스측 대부대 출현!"
"드디어 왓군......"
샤크곤은 난파선의 잔해에 군대를 숨겨놓고 적들이 진군해 오는것을 엿보고 잇엇다...
'조금만 더 ...조금만.....'
다크닉스의 군대는 마침내 샤크곤이 병력을 숨겨놓은 곳을 지나쳣으며...샤크곤은 기다리며 적군의 후미를 노리고 잇엇다
"좋아....지금이다 공격!"
샤크곤은 자기 병사들에게만 들릴 작은 목소리로 말햇다..
"공격!"
다크닉스의 군대 앞부분은 큰 소리만 들릴 뿐 무슨 일인지 전혀 자각을 못 햇으며 후미에선 식량,무기수레가 처참히 털리고 잇엇다
"후미에서 공격입니다!"
"뭐라고? 어서 반격을!"
하지만 다크닉스가 알아차렷을 때는 이미 모든 군대가 휘퇴한 뒤엿고 이런식으로 몇번동안 반복되자 다크닉스의 군대는 사기가 바닥으로떨어졋다
"이대로는 안돼.....역으로 함정을 놓아야겟어....."
다크닉스는 짐수레에 식량과 무기를 빼고 다른것들을 넣엇으며 일부러 뒤가 하술해 보이게 꾸몃다
"후미에서 또 공격입니다!"
이번에는 적들이 후퇴하기 전에 연락이 왔다 다크닉스는 그 소식을 듣고...
"폭약을 터트려라!"
그 명령을 한 순간 짐차에 잇던 폭약들이 일제히 터졋고 샤크곤의 병력은 큰 피해를 입엇다 또한 샤크곤도 부상을 입고 후퇴햇다...
"후후...이제 놈들이 우리를 방해하진 못하겟지..."
"진군! 바로 난파선까지 진군이다!"
한편 난파선
"이런! 당햇단 말이냐?"
"죄송합니다 빙하고룡님..."
빙하고룡은 이제 결단을 내려야 햇다....이곳을 지키느냐...아니면.....
"어쩔수 없군 오늘 내로 다크닉스가 올 테니...."
"네...어쩌시려고...."
"이곳에 함장을 파고 우리는 후퇴해 잠복한다!"
"네? 이곳을 버리시겟단 말씀이신가요?!"
"나중에는 어쩔수없이 전면전을 해야 할 때가 올 터...이 난파선보다는 무모한 싸움으로 낭비하는 병력이 더 아까워 모두 이곳에서 철수해 희망의 숲 입구에 잠복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