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닉스는 마침내 난파선 심부에 도달햇다...하지만....
"뭐야?! 왜 아무도 없는거지?!"
"본거지를 버리고 후퇴한것 같습니다만..."
"닥쳐! 그놈들이 착실하게 기습히오는거 보앗을텐데! 이것도 함정일것이다!"
결국 다크닉스는 난파선 내부를 살펴보도록 명령햇고....
"크허어억!"
"그럼 그렇지 기습인가?"
"아니요.....함정입니다 그대로 상어 입 속으로 떨어졋네요...."
"젠장.....설마설마햇지만.....진짜로 본거지를 버리고 간건가....."
"어쩔수없습니다 다음구간으로 진군하는 수밖에...."
"좋아 그럼 희망의숲으...ㄹ"
"안됍니다!"
"어째서인가?"
"그들은 그걸 예상하고 희망의숲 길목에 복병을 마련햇을수도 잇습니다..."
"그렇군.....그럼....좋아! 바람의 신전이다 다음목표는 바람의신전-!"
"네!"
한편 바람의신전
"ㅋ...큰일낫습니다!"
"무슨일인가?"
"스파이가 서신을 보내왓습니다! 다크닉스 군대가 이쪽으로 오고잇다는 정보입니다!"
"뭐라?!"
"어서 지원부대를 호출하고 공격에 대비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