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소설을 기억하는 분이 계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약 4개월 전쯤에 the 드래곤 2화를 쓴 후 폰이 박살나서 잠수를 탔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당시 [청풍명월]fresh 님의 요청대로 인물 추가 후 다시 시작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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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폴 3세의 성
파워드래곤:그나저나 청룡을 만나보세. 그는 어디에 있나??
라이트폴:그는 지금 2층 접견실에서 반란군의 요청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다네.회의가 끝나는 즉시 이곳으로 올 걸세.
번개고룡:바람의 왕국은 전부터 계속 중립 상태였다가 우리 편으로 흡수되었기 때문에 4대 신룡의 칭호를 가진 용도 없었
고,그랬기 때문에 자국의 투표로 청룡이 지도자가 된 것 아닌가? 굉장히 잘 다스렸는데 말이야....
빙하고룡:아무래도 그 놈의 선동이겠지.나는 바람의 왕국이 언젠가 이리 될 것이라고 생각해왔네.
라이트폴:단정하기는 일러.아무래도 투표로 당선된 만큼 반대 세력도 컸으니 말이야.
번개고룡:그럼 그 사안에 대해서는 청룡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하세.지금은 더 중요하게 할 이야기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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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루:으..으 방금 그건 뭐였지..
라이어스:분명 어둠종족이었을 거야.내가 멀쩡히 서 있는 걸 보면 그리 센 놈은 아니야.
라바루: 우릴 목표로 한 게 아니었나봐.. 어둠의 안개가 걷혔어.
샤르쿠:빨리 움직이자. 그런 놈들이 더 있으면 이렇게 잠깐 기절하는 걸로 끝나지는 않을 거야.
라이어스:이럴 때 라비엘이 있어야 되는데.. 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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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성
바알:바람의 왕국이 청룡을 몰아냈다더군. 정탐꾼은 도착했나?
???:방금 빛의 숲을 지났다더군요.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4마리 어린 해치와 부딪혀서 놈들을 기절시키긴 했는데
한놈이 멀쩡했답니다. 빨리 도망쳐서 얼굴을 들키지는 않은듯 하나..후환은 미리 없애버리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바알:알아서 해라. 정탐꾼 측에서 연락이 오면 내게 말하게. 바로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 놓고.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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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폴 3세의 성
라이트폴:중요한 사안이라니 그게 뭔가?
번개고룡:최근에 불의 성에 지진이 일어난 적이 있네.. 그렇다는 것은 역시 그가 깨어났다는 것 아니겠나?
파워드래곤:그렇다면 큰일이군. 청룡을 만난 후 바로 나와 함께 내려가 보세. 자칙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 수 있네. 말해
줘서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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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어주세요!!!